김슬기, 연극 '불란서 금고' 포스터 비하인드…은행원 완벽 변신 작성일 02-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taOCNd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063b053ee145cbd5a033d1e112fcca082535675d75f8755c29dc0e94e1a79d" dmcf-pid="WQ0AhScn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163645692uqmm.jpg" data-org-width="550" dmcf-mid="xVsVJnfz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163645692uq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4195ed73aa66d98175fb371bd322fa0413a5809268439ba5923fd45450dc00" dmcf-pid="YxpclvkLX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슬기의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a607d33dbb3363e610d3c7dacf0726bf872f1603d99d0f4fa2cc21cce224b85" dmcf-pid="GMUkSTEoXd" dmcf-ptype="general">‘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는 “밤 12시, 전기가 나가면 금고를 연다”는 설정 아래 각기 다른 목적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은행 지하 밀실에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슬기는 극 중 은행 내부를 꿰뚫고 있는 은행원 역을 맡아, 금고를 둘러싼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복합적인 심리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42b972437d4e63ea40f72303fdc19ec14bfa15cc415b839b37784aac0fdeed" dmcf-pid="HRuEvyDgGe" dmcf-ptype="general">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 김슬기는 깔끔한 회색 정장 유니폼과 단정한 묶음 머리 스타일링으로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은행원’ 그 자체로 변신한 그는 서류철을 들고 흔들림 없는 시선으로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아우라를 뽐냈다. 또한 라이터와 양초를 들고 입으로 바람을 부는 듯한 연출을 통해 인물의 미묘한 분위기를 온전히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06fd57cf555b8e02d1c1b6685a8c88a0e67e87be825bb865a02a7dbbccf4525a" dmcf-pid="Xe7DTWwaZR"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 속 의심 어린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슬기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 침착한 표정으로 철저하고 계획적인 이미지를 완벽히 구현하기도.</p> <p contents-hash="7b4b3f62d5c702b22a7e1ffa67672a2309543d8460535c5b73520ee1a569b3d3" dmcf-pid="ZdzwyYrNYM" dmcf-ptype="general">그동안 안정적인 연기력과 정확한 대사 전달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 내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대체불가 배우’ 임을 입증한 김슬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그의 맛깔스러운 연기는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행복을 찾아서’, ‘꽃의 비밀’ 등 꾸준한 무대 경험으로 탄탄한 내공을 쌓은 김슬기가 이번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에서 선보일 활약에 관심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93c3430b5cd65d55c35c60fad9beb6da41e0184bb67ba6478773289552031cb5" dmcf-pid="5JqrWGmjHx" dmcf-ptype="general">한편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는 오는 3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 스콘 1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bdb5e812289c00c98c758cd68931c702b02bc667eb5dc0c693fb35141354f557" dmcf-pid="1iBmYHsA5Q" dmcf-ptype="general">사진 = 눈컴퍼니</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tnbsGXOctP"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모발이식 후 심각 부작용…"이마에서 체모 나와" 02-19 다음 박기영, 동덕여대 교수 임용 소감 “창작의 진심과 책임 전할 것”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