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동덕여대 교수 임용 소감 “창작의 진심과 책임 전할 것” 작성일 02-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H32f0H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be8da6c4e9c763686c3e920f8776ab857533c5e6b0c872c227ccd6619e243" dmcf-pid="K5X0V4pX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기영. 박기영 SN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63704664lbtm.png" data-org-width="598" dmcf-mid="BNgEvyDg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63704664lbt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기영. 박기영 SN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8d388c4830aec567f4bf0e6e0bc28ca217aeaa1894ef596435018c2d761c40" dmcf-pid="9gLclvkL01" dmcf-ptype="general">“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예술가로 남을 것.”</p> <p contents-hash="6361883ddd859d4b4b1f8d5004f4695d9ca5c0a71bf0af2179212513bf8854df" dmcf-pid="2aokSTEop5"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박기영이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정식 교수로 임용된 소감을 전하며 교육자이자 현역 예술가로서의 단단한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8391b116f435651a0f3bfd105c8b83ec5de0fa0e5acc7495ae86627174bed28" dmcf-pid="VNgEvyDgzZ" dmcf-ptype="general">박기영은 19일 SNS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노래하고 곡을 써온 시간이 교실에서 학생들과 마주하는 시간으로 이어지게 됐다”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이어 “제 안에서 시작된 한 줄의 멜로디와 한 문장이 노래가 되어왔듯, 이제는 그 과정을 학생들과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907911dbd9ae69b7581a0c1f98087aed93be67bbbaf2eca8049e917c48afa3" dmcf-pid="fjaDTWwapX" dmcf-ptype="general">특히 박기영은 이번 임용 이후에도 현역 뮤지션으로서의 행보를 멈추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앞으로도 계속 무대에 설 것이며 공연과 창작을 멈추지 않겠다”며 “현장에서 숨 쉬는 예술가로 살아가는 그 시간이 교육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adad1389a5798c472e2a2a0b42bdc249fe8270097e5cc9b7b91b9396edd17b6" dmcf-pid="4ANwyYrNzH" dmcf-ptype="general">새로운 출발에 앞서 그동안 몸담았던 교육 현장에 대한 예우도 잊지 않았다. 박기영은 “백석예술대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한 시간은 제게 깊은 배움이었다”며 “가르친다 생각했지만 오히려 더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고, 그 소중한 기회를 주신 학교와 학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aa76058a7c2774f984bd8d8903b37d0c730a7a11548fc8e3a27a29d34bcc071" dmcf-pid="8cjrWGmjuG" dmcf-ptype="general">박기영은 동덕여대에서 싱어송라이팅과 보컬 수업을 담당하며 본인의 전매특허인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발성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단순히 기술적인 전달을 넘어 음악을 만드는 태도와 진심, 그리고 예술가로서의 책임감을 가르치는 데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3ab672b798722f4ffb9ba0774bb8c0f3620900858d56f11426bd570181fe7f3" dmcf-pid="6kAmYHsAzY" dmcf-ptype="general">28년 차 베테랑 뮤지션에서 정식 교수로 인생의 2막을 여는 박기영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책임으로 이 길을 걸어가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PEcsGXOc0W"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슬기, 연극 '불란서 금고' 포스터 비하인드…은행원 완벽 변신 02-19 다음 결승 안 뛴 이소연, 먼저 시상대 올라간 감동의 이유는? [2026 밀라노]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