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두아’ 배종옥, 재계 절대 권력자 役 활약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ThwmLx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635e594bbb59d67a00bf878201e9405d5fb15e076d1a1b0a566a3556ee111" dmcf-pid="6oylrsoM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이디 두아’ 배종옥, 재계 절대 권력자 役 활약 (제공: 레이디 두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bntnews/20260219162013578oyzb.jpg" data-org-width="680" dmcf-mid="47ne8P71J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bntnews/20260219162013578oy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이디 두아’ 배종옥, 재계 절대 권력자 役 활약 (제공: 레이디 두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50d055f71e59f42cb0ca6a1c7d52d6d96bb18fbfb6f516beee5e1bd2c1c771" dmcf-pid="PgWSmOgRnf" dmcf-ptype="general">배우 배종옥이 ‘레이디 두아’에서 재계를 쥐고 흔드는 절대 권력자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96d6868391131e211c866ddb24cce0af18fc3ab27cb4ae8513bc51abba028a1" dmcf-pid="QaYvsIaen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f59af5ed387a2d9f0ce1ae2b6c4f5c43f039c2387715d490f3d93487ae10bd4" dmcf-pid="xcZYhScnM2" dmcf-ptype="general">극 중 배종옥은 삼월백화점을 이끄는 회장 ‘최채우’ 역을 연기했다. 배종옥은 최채우라는 인물을 통해 냉철과 여유를 겸비한 권력자의 얼굴을 완성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d31e039d2e44f7b24f7ff30f153676222667e99d8786ada354b2181912e0461f" dmcf-pid="yuiR46u5n9" dmcf-ptype="general">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최채우는, 모든 관계를 ‘거래’의 선상에 두고 재단한다. 자신과 자신의 백화점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증거 인멸 등의 과감한 선택도 서슴지 않는다.</p> <p contents-hash="43ebf4022044d94371f65510dc3c74b0bb39588ef639ab84beee1f748bc483f3" dmcf-pid="W7ne8P71MK" dmcf-ptype="general">특히, 최채우는 상대의 욕망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지닌 인물로, 사라킴의 의도된 접근을 눈치챈 이후부터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빠르게 상황을 타개해 나갔다. 감정보다 계산이 앞선 태도는 그가 왜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진 게 많은 사람’으로 불리게 됐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0f300e867983b357b60454ea2ccc3ef216a13bac37c3ab2c5d5aa7de5f82a3d" dmcf-pid="YzLd6Qztdb" dmcf-ptype="general">무경과의 대치 장면에서 절대 권력자로서의 최채우의 진가가 빛을 발했다. 최채우는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간파하는 데 능하다. 압박 수사에도 여유롭게 미소를 잃지 않으며 판을 주도하는 모습으로 최채우가 어떤 인물인지를 압축적으로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극강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35b2eebfbd893f42836fe1bc2b946fe5ff088e5dc40264d5b865e6ae51f5671a" dmcf-pid="GqoJPxqFeB" dmcf-ptype="general">이렇듯 배종옥은 최채우가 이야기의 축을 단단히 지탱하는 중심축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그가 지닌 복합적인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매 작품 장르 불문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배종옥은 ‘레이디 두아’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 권력자의 냉혹함과 예리함, 오만과 불안을 촘촘하게 쌓아 올리며 미스터리 서사를 완성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3171495816aa5da20b2fb92686ee2c1c5c595fbea9a2dbe18ce9ec6671b6cbd0" dmcf-pid="HBgiQMB3dq"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빙상과 설상에 뜬 ‘빅 초이’ 최민정·최가온, 응원의 마음이 통했다 02-19 다음 조Pd,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멤버 공개…4인조 완성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