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Project W.A.V.E.’…업무 효율 30% 쑥 작성일 02-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X·DX 기술 접목한 4대 핵심 과제 추진<br>공공기관 일하는 방식 혁신 선도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alrsoM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d7b99aec0ce7f2d223f5a0764b764767dc649f0520dfa3fc2254a054c1469" dmcf-pid="focyIhjJ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남부발전이 ‘Project W.A.V.E.’로 업무 프로세스의 근본적 현신에 나선다. [남부발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dt/20260219162045892zvxr.png" data-org-width="640" dmcf-mid="2BfgeJ2u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dt/20260219162045892zv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남부발전이 ‘Project W.A.V.E.’로 업무 프로세스의 근본적 현신에 나선다. [남부발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54ce8620db71184023d7d0820a2686eba320a893af3203def69c280e96f5e9" dmcf-pid="4gkWClAiSt" dmcf-ptype="general"><br> 한국남부발전이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전환(DX) 기술을 회사의 모든 업무에 접목해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Project W.A.V.E.’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b616f8e071a04d036cc663e2f0763c95b5fc84156688d15427e425bf45a7518" dmcf-pid="8aEYhScnW1" dmcf-ptype="general">이 프로젝트가 ‘업무 30% 절감’을 목표로 4대 핵심 과제를 통해 공공분야 업무수행 방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2f3978fdf5c9ee8ae8206b18a34aa212d6ff3e9ca3f13d7b08dc66928b366b6" dmcf-pid="6NDGlvkLh5" dmcf-ptype="general">첫 번째 과제인 ‘Work-wiki’는 오는 23일 정식 오픈을 앞둔 협업 플랫폼 ‘모아(M.O.A)’로 구체화된다. 모아는‘사람을 모아 소통하고(Meet), 정보를 모아 기록하며(Organize), 업무를 모아 협업한다(Act)’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e7d34999f8921cf940f1812401ee2fed428c5eab518d037c813d2040a4495f65" dmcf-pid="PjwHSTEovZ" dmcf-ptype="general">SNS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전 직원이 실무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기록·공유하도록 설계됐다. 축적된 지식 자산은 신규 입사자도 클릭 한 번에 전체 업무 흐름을 파악하는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dc4de8ea762b5bb882ee9e11f8067c6b6cdf768faf032d61cc3d760d907ca3aa" dmcf-pid="QArXvyDgyX"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 ‘Any-office’ 환경을 조성해 장소 제약 없는 모바일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 ERP를 포함한 전 분야를 모바일로 전환해 업무 리드타임(Lead-time)을 단축하는 한편 사내 시스템 내에서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정보 유출 위험을 차단하고 업무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두드러진다.</p> <p contents-hash="78747b2f7ed1e2267667b8b8b065471b32d4b1ffec1296628fd70176b3dfccd0" dmcf-pid="xcmZTWwahH" dmcf-ptype="general">여기에 남부발전에서 자체 구축한 생성형 AI 플랫폼 ‘KEMI’와 RPA 기술을 결합한 ‘Virtual Mate’를 본격 가동된다. 단순히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수준을 넘어선다. 앞으로 AI가 복잡한 문서를 읽고 판단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수준까지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는 연료 계약관리나 연결결산 등 정확도가 필수적인 핵심 업무에 우선 적용돼 실무자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남부발전은 기대했다.</p> <p contents-hash="c847ca86f9bbeac5cc98f1ccb316c100d4bb19bbcbcff4e902228927e23aa707" dmcf-pid="yuKiQMB3SG" dmcf-ptype="general">또 ‘Expert-Solution’으로 현장 밀착형 업무 효율화를 추진한다. AI·프로세스 마이닝 등 디지털 기술로 현장의 병목 구간을 발굴하고, 기존 절차를 디지털 환경에 맞춰 재설계한다. 이를 바탕으로 실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생태계를 완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4e6f7667a88c21adae2f2d047523b07ac046cc30c11ee003eaacb9b6f0f529f" dmcf-pid="W79nxRb0WY" dmcf-ptype="general">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거대한 변화의 시작”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로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부문 최고의 AX/DX 혁신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3ba28c76dd9fff60af0ea0f71aff271d58b6c799eb0cabe7e3790c1537bdde6" dmcf-pid="Yz2LMeKpWW" dmcf-ptype="general">송신용 기자 ssyso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Pd, 첫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멤버 공개…4인조 완성 02-19 다음 '비활동기에만 140만 장'…코르티스, 데뷔 음반 더블밀리언 초읽기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