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 박진영 “10년 전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 감정 그대로야”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013pyO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bdc78c0a1e339c906515893badaa39e384d7d7c697f94ab1238e124f6cf5d4" dmcf-pid="Ykpt0UWI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bn/20260219161218965itcr.jpg" data-org-width="500" dmcf-mid="y5dxeJ2u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bn/20260219161218965it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5f741f168d9a1d61ddec125ddb3ab5d229948784afc783acea7cccdae01c59" dmcf-pid="GEUFpuYCDy" dmcf-ptype="general">박진영과 김민주가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감정으로 서로를 마주한다.</p> <p contents-hash="98721c2cb4c7b8709c8fa3def80fd5c307cbc5b3b21807e61b02852a71693712" dmcf-pid="HMvCSTEosT" dmcf-ptype="general">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시간과 감정을 압축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 두 사람이 써 내려갈 청춘의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e539410a23c39c64dc4afe44fd4e7a7bbebf1682fbb73ac8b95d347a6003349" dmcf-pid="XRThvyDgDv" dmcf-ptype="general">시골로 전학 온 연태서가 모은아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으로 시작되는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교실에서 나란히 앉아 공부하고 자전거를 타고 함께 하교하는 두 사람의 싱그러운 한때가 담겨 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시간 속 풋풋한 기류를 풍기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모습은 “줄 수 있는 건 그저 마음밖에 없었던 때”라는 내레이션과 맞물리며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p> <p contents-hash="8728fd4a1e4e7ba51494cfa3645b8e76fb54e1ce7103791b6d240c9181ca3c98" dmcf-pid="ZeylTWwaES" dmcf-ptype="general">찬란했던 열아홉, 각자의 사정으로 고민을 안고 있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한다. 함께하는 시간마다 웃음이 번지며 서로의 하루를 채우는 빛 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그리고 마침내 “영원히 같이 있어야겠다”는 다짐이 터져 나오며 연태서와 모은아의 눈부셨던 시절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36aad55f4bcbc0d328bd3144b88f4f9e454b80c261200ca6328b9603e05271ff" dmcf-pid="5dWSyYrNsl"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의 푸르던 시간은 서서히 빛을 잃어가 씁쓸함을 안긴다. “나한테 이별은 좀 끔찍해”라고 털어놓는 연태서와 “네 시간과 내 시간을 억지로 맞추지 말자”고 말하는 모은아의 말에는 이전과는 다른 차분함이 배어 나와 연태서와 모은아의 엇갈린 마음에 안타까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ad44ed9685c7d672a3c98b22475e64480c5e61566ee16227b5866afb3bde5787" dmcf-pid="1JYvWGmjEh" dmcf-ptype="general">이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된 두 사람은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다시 마주한다. 오랜만의 재회임에도 연태서와 모은아는 여전히 서로에게 깊은 의미로 남아 있음을 망설임 없이 드러낸다. 특히 “10년 전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 감정이 그대로야”라는 연태서의 고백은 멈춰 있던 관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직감하게 한다.</p> <p contents-hash="3fb718ce017b4402abdbdc9152119c3f6012f0750cdd2fc43245e43cf0823274" dmcf-pid="tiGTYHsAD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 “서로가 전부였던 우리는 그때처럼 서로를 비출 수 있을까?”라는 물음은 과거의 찬란함과 현재의 애틋함을 동시에 품은 두 사람의 앞날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행복했던 첫사랑 끝에 맞이한 이별에는 분명 이유가 있었을 터. 다시 마주 선 지금, 이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FnHyGXOcrI"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3LXWHZIksO"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블랙홀' 아우라...독보적 콘셉트 소화력 02-19 다음 박진영-김민주, 줄 수 있는 건 마음뿐…“10년 전 좋아했던 감정 그대로야” (샤이닝)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