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라스트 로직' 진행자로 등장…'입담 1티어' 능력 자랑하나('더 로직')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uXIhjJ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65ecca57fa34616784d7a742ebd318376e02c30a56d30305699c931730ca4" dmcf-pid="0Az5hScn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60431142odqo.jpg" data-org-width="700" dmcf-mid="51fuGXOc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60431142od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0012f570b3d6f03ed82bcc1471b4a09fc45153f6366a11bf07c60226a4aa46" dmcf-pid="pkBtSTEo3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KBS2 '더 로직' 최종 라운드 토론의 MC로 전격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1953ea0988fd04a7463c236614abe480a5aedc9fa5ec6b4d730ee683ead0c20b" dmcf-pid="UEbFvyDguw"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최종회에서는 '로직 히어로'와 '로직 빌런'이 맞붙는 4라운드 '1:1 블라인드 매치업'을 통해 최종 라운드행이 확정된 TOP 10이,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이민자 유치가 필요하다'는 논제 하에 마지막 승부를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d2f6faf513dfb6ec4f9be637e77954e63be5d423d311ba9e33cc98e0d07085f" dmcf-pid="uDK3TWwaUD" dmcf-ptype="general">그동안 대주제 '이민'과 관련해 치열한 토론 전쟁을 벌여온 100명의 플레이어들은 이날 '라스트 로직'의 MC로 김구라가 등장하자 열띤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김구라는 TOP 10과의 첫 만남 직후 "상대에게 까인 기분은?"이라며 '마라맛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토론 도중 한 플레이어의 표정 변화를 놓치지 않고 "상대 쪽 이야기를 들으며 '썩소'를 지은 이유가 있는지?"라고 물으며 반론을 유도한다. 유독 상대 진영의 공격을 받는 플레이어에게는 "자기주장이 세고 똑똑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기조가 계속 이어질지 지켜보겠다"라고 덧붙이며 적재적소의 입담을 가동한다. 또한 즉석에서 중간 여론 조사까지 진행하며 토론을 매끄럽게 이끌어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8e45c2d5a150967c169197c539f80bf55b6305c481d5638b482336809bd81" dmcf-pid="7w90yYrN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60431335njxj.jpg" data-org-width="700" dmcf-mid="tsVUYHsA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60431335nj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c513d0e02183170ee59f244b7b21477218bd54f1935c92326426cffc7b0596" dmcf-pid="zr2pWGmjuk"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마지막 라운드에 돌입한 TOP 10은 입론 발표부터 자유 난상 토론, 최종 발언까지 3단계에 걸친 공방을 펼친 뒤 90인의 최종 투표로 승리 진영을 가린다. 이민자 유치 찬성 팀에서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 정말 늦는다"라고 주장하고, 반대 팀은 "급한 불을 끄는 방식에 불과하다"고 맞선다. 양 팀의 팽팽한 토론 전쟁에 플레이어들은 "설득을 당하고 또 당하고…"라며 TOP 10의 날카로운 로직 설계에 계속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밝힌다. 과연 더 많은 이들을 설득해 최종 '로직 마스터'에 등극할 주인공이 누구일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139c0914f3283be0f28d26bc116fb950386302e6a0b5f2518481473415b7a50" dmcf-pid="qmVUYHsAuc"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더 로직' 최종회는 1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에서도 시청 가능하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BsfuGXOcu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부신 백옥 어깨 '훌러덩'…아옳이, '도발 3종 세트' 미모 발산 02-19 다음 왜 소식 없나 했더니…송가인, 미국 단독 콘서트 '비자 문제'로 취소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