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위 오열, 직후 인터뷰에선 "저 안 울었어요"...심석희 운 거 아무도 못 봤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9 2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382091"></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19일 쇼트트랙 여자 계주가 끝난 직후 얼굴을 부여잡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심석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경기가 끝나고도 한동안 눈물에 상기된 모습이었는데요. 금메달 시상식 후 그 이유를 물으니... "아니요? 안 울었어요"라며 장난스러운 웃음을 덧붙인 심석희. "이 자리에 동료 선수들이랑 함께 있다는 게 벅찼다"고 감격의 순간을 설명했습니다. </div><br> 19일 새벽, 쇼트트랙 여자 계주 경기 직후 <br><br> 빙판 위 심석희는 얼굴을 부여잡고 뜨겁게 울었다 <br><br> 경기가 끝나고도 눈물에 상기된 모습 <br><br> 누가 봐도, 100m 밖에서 봐도 '오열' <br><br> 그 이유를 물으니? <br><br> [심석희/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br> "아니요. 안 울었어요. (ㅋㅋ) 좀 잘 안 믿겼던 거 같고. 너무 고맙고 또 이 자리에 동료 선수들이랑 함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벅찼던 거 같습니다." <br><br> 눈물은 흘렀지만 울지는 않은 거로~ㅎㅎ <br><br> 취재지원 이유진 <br> 영상취재 정철원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9/0000479297_001_20260219160612420.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금빛 투혼' 스노보드 최가온, 검진 결과 "세 군데 골절"[2026 동계올림픽] 02-19 다음 2026년 대상경주 첫 승 주인공 ‘스피드영’, 제24회 세계일보배(L) 우승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