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청와대 채용 제안 사실무근…만남만 가졌을 뿐" [직격인터뷰] 작성일 02-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3ABK1yyc"> <p contents-hash="c93d28c4a03be7a757cc2dfffa8c1054ee4d6645eb612453ac9810852baa12c8" dmcf-pid="P4DKhScnvA" dmcf-ptype="general">'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 직원 채용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4373abbac4d38683d27c30d64a75c1ec9693515309c3ccf5519ac3ccfea16" dmcf-pid="Q8w9lvkL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55705490yppo.jpg" data-org-width="800" dmcf-mid="8MHn0UWI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55705490yp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7926d9810e1a55a36560e9c10ea2f0f37067418be836f63c49e75dca3a3bcb" dmcf-pid="x6r2STEoTN" dmcf-ptype="general">19일 '충주맨' 김 주무관은 iMBC연예와의 통화에서 "청와대 측과 만남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채용 제안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ae9e058f96d50d58bed1eb0180f86aff911a61ee33072027c4fdb3cc618df48" dmcf-pid="ySbO6QztWa" dmcf-ptype="general">이어 "(청와대 측에서) '공직에 관심이 있는지' 물어보는 정도였고, 구체적인 제안이 없었기에 답을 하지 않은 것뿐"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8383bea8f057f1c4df3e7b9e3909235cd163552e6335625998574056f21aad" dmcf-pid="WvKIPxqFyg" dmcf-ptype="general">아직 면직 처리가 되지 않아 현재도 공무원 신분임을 강조한 김 주무관은 "여러 곳에서 제안이 들어오긴 하지만, 그걸 구체화해서 고민하고 있지도 않다. 메일에 쌓아놓고 있을 뿐이다. 완전히 나가기 전까지는 고민을 안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2d156b3371aea667e9c07526e1858bf129d42d2885f3afd52fac6b7152f0354" dmcf-pid="YT9CQMB3So" dmcf-ptype="general">'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 주무관은 충주시 SNS 운영을 시작으로 시 공식 유튜브 콘텐츠 제작과 운영을 전담하며 전국구 인지도를 얻은 공무원계 입지전적 인물이다. 능력을 인정받은 김 주무관은 임용 7년여 만에 6급으로 승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 <div contents-hash="e5d3dc677537765af26343dbc195c3a39e200fe298b769af23c9c0c9b77144e8" dmcf-pid="Gy2hxRb0TL" dmcf-ptype="general"> 지난 12일 사직서를 제출한 김 주무관은 iMBC연예에 "새로운 도전을 하러 가는 것"이라며 "7년 동안 유튜브를 하며 목표한 바를 이뤘다고 생각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현, 송가인·김태연 이어..스타랭킹 女 트롯 3위 02-19 다음 배우 김슬기,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공개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