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뉴소프트, 과기정통부 ‘인간지향적 차세대 도전형 AI 사업’ 2단계 수행기관 최종 선정 작성일 02-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월드모델 기반 초분광 AGI 핵심기술로 1단계 20개 과제 중 2단계 최종 3개 과제에 선정, 2028년까지 최대 30억원 지원 <br>스스로 학습·진화하며 기억·성장·체화·연결 등 고차원 지능 역량을 통합 구현<br>초분광 분야 대상 차세대 범용 인공지능의 실제 산업 활용 가능성 입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sOV4pX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f28d2659281f1c49dcd26aff45c0e33c46f7eb783e42f7420c1aac99bf518" dmcf-pid="fzOIf8UZ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뉴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dt/20260219155344801ydmn.jpg" data-org-width="640" dmcf-mid="2692IhjJ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dt/20260219155344801yd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뉴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0f021bab6778c57653880345bba7f27595ffc4ec4075315ba8ec5e47f3147" dmcf-pid="4qIC46u5SI" dmcf-ptype="general"><br> 초분광 AI 전문기업 지뉴소프트(대표 김동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인간지향적 차세대 도전형 AI 기술 개발사업’에서 2단계 연구개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32f4dae74604fab3a4d66a4922360d648829c23a4c6b7e3f002bc47c60cbddc" dmcf-pid="8BCh8P71TO"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기존 AI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인간처럼 스스로 학습·적응·진화하는 범용 인공지능(AGI)의 원천·기초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는 국가 핵심 R&D 사업이다. 특히 창의도전 R&D 방식으로 운영되며, 범용 AI의 초기 단계에서 연구자의 도전적 방법론과 기술적 완성도를 중심으로 경쟁 선발이 이뤄진다.</p> <p contents-hash="fad62afb5f66dfcd9b32b595f00a8f747f980a6ee9c6aa1b5d2d1789a20e7249" dmcf-pid="6bhl6Qztys" dmcf-ptype="general">이번 1단계에 선정된 20개 과제 중 단 3개 과제만이 2단계로 진입한 경쟁형 단계평가 결과로, 지뉴소프트는 월드모델 기반 초분광 AGI 기술의 1단계 목표 초과 달성 성과와 산업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종 2단계 과제에 포함됐다. 2단계 선정 과제에는 2028년까지 최대 3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된다.</p> <p contents-hash="f99aca915bcf8551e045ef41793933e9f764c8a7444003df6e8903f223855f40" dmcf-pid="PKlSPxqFym" dmcf-ptype="general">1단계 연구에서는 실시간 추론이 가능한 월드모델 호환 멀티모달 VLM의 핵심 구조를 구현하고 계획된 주요 정량 성능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하며 초분광 AGI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스스로 학습·확장 가능한 명시적 월드모델 기반 AGI로의 단계적 진화를 위한 기술적 토대와 실증 가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c6f5f309943f4557feeff762585e1a1b84a0c4a36589fb470e2714d3404280f" dmcf-pid="Q9SvQMB3Sr" dmcf-ptype="general">2단계 연구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과 명시적 월드모델 기반 멀티모달 AGI를 결합한 ‘초분광 AGI’ 기술을 본격적으로 고도화하고, 데이터 부족으로 기존 AI 적용이 어려웠던 복합분광(다분광·초분광) 영역에서 범용 인공지능의 실환경 적용 가능성을 실증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f5a9a7e245487a7869093f79a76df10efe759c6b03b17b225e9b7f536dacb03" dmcf-pid="x2vTxRb0Sw" dmcf-ptype="general">이번 연구는 고려대학교가 총괄기관을 맡고, 연세대학교와 지뉴소프트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수행된다. 고려대 진경환 교수·궁재하 교수 연구팀과 연세대 김재형 교수 연구팀이 참여해, AI 이론부터 알고리즘·시스템·산업 응용까지 아우르는 협력 연구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b5d6fe154b924a61bd64197f200da0c73e6045207f14f71c191b9dee106f0658" dmcf-pid="yOPQyYrNlD" dmcf-ptype="general">또한 본 과제는 딥러닝 분야 세계적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교수(몬트리올대학교·MILA 설립자)와의 협력을 통해, 월드모델 기반 인공지능(System 2 AI)과 범용 인공지능(AGI)의 이론적 방향성에 대한 연구 자문을 지원받는다.</p> <p contents-hash="4bf138c729a17ca1fb7157f9cd957342d536f456ae70d745bb8c03eaae8c8ff3" dmcf-pid="WIQxWGmjSE" dmcf-ptype="general">지뉴소프트는 이미 10만 시간 이상의 학습 시간과 SOTA급 성능의 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과 스펙트럼만을 학습한 퓨샷 경량 모델 기술을 확보했으며, 우수기업연구소 선정과 딥테크 R&D 지원사업 2단계 선정 등 잇따른 성과를 통해 기술 혁신성과 연구개발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c73256cd7db75336db01c21fdd0b3c6c1472ca79815f946b320a414fc10bba9" dmcf-pid="YR1tgNQ9Ck"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모델 기반 초분광 AGI 2단계 선정으로 지뉴소프트는 초분광 파운데이션 모델-초분광 AGI-글로벌 상용화로 이어지는 기술·사업 확장 경로를 본격화하고, 농업·식품·환경·제조·국방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범용 초분광 지능 기반 분석·의사결정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d7bfc8e03dd016d30d26f660793f37ecc8260ee1be0e979380158ccbf5f3908" dmcf-pid="GetFajx2Cc" dmcf-ptype="general">지뉴소프트 임태훈 연구소장은 “이번 AGI 연구과제의 2단계 선정은 초분광 기반 AI 기술이 범용 인공지능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술적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경쟁형 평가를 통해 검증받은 결과”라며, “세계적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해 초분광 AGI라는 새로운 글로벌 기술 영역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2fb4f618fe51fe9bef9d1ed65e8a1d4e7834f2a1438f30e4894069426a91a0" dmcf-pid="HdF3NAMVvA" dmcf-ptype="general">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박해준-최대훈, 박보검 이발소 알바생 취업...‘보검매직컬’ 지원사격 02-19 다음 ‘여자 계주 최강’ 한국 쇼트트랙, 빛나는 조연 심석희 있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