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직' 김구라, 최종 토론 진행자 등장.."상대에 까인 기분은?" 마라맛 질문 투척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aDqb5TWJ">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j3qDrnQ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97ef4d1565e4969de965f85e2ff70b4b78b58dac4bb418158926957f1ecbec" dmcf-pid="WA0BwmLx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154526574pnye.jpg" data-org-width="560" dmcf-mid="Q3nAU7Gh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154526574pn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4dd54dee06364a278c43e3466ec0c0cc37356e1a4a7d2331d3047f3dca3595" dmcf-pid="YcpbrsoMlR" dmcf-ptype="general"> 김구라가 '더 로직' 최종 라운드 토론의 MC로 전격 등장, '입담 1티어' 클래스가 빛나는 진행 능력을 발휘한다. </div> <p contents-hash="80beab3dc94bd387ac317e095aa852bdc4e84913fbd0f5abc37e9bc7df5ad66b" dmcf-pid="GkUKmOgRhM"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KBS 2TV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최종회에서는 '로직 히어로'와 '로직 빌런'이 맞붙는 4라운드 '1:1 블라인드 매치업'을 통해 최종 라운드행이 확정된 TOP 10이,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이민자 유치가 필요하다'는 논제 하에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p> <p contents-hash="b5ec60d34ef4fa68261bd7b14a7c2171b158fc1cce50b99cbdfcbdecbe2133dc" dmcf-pid="HlfMWGmjSx" dmcf-ptype="general">그동안 대주제 '이민'과 관련해 치열한 토론 전쟁을 벌여온 100명의 플레이어는 이날 '라스트 로직'의 MC로 김구라가 등장하자 열띤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p> <p contents-hash="f1a49ad05966b3d24ed1162370fcff58c60942393ce458261ae348cd8fd5618f" dmcf-pid="XS4RYHsAWQ"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톱 10과의 첫 만남 직후 "상대에게 까인 기분은?"이라며 '마라맛 질문'을 던지는가 하면, 토론 도중 한 플레이어의 표정 변화를 놓치지 않고 "상대 쪽 이야기를 들으며 '썩소'를 지은 이유가 있는지?"라고 물으며 반론을 유도한다.</p> <p contents-hash="8fd5b0d91a7dbcfa21cf37854bd03910bcdd77a2416c29ad78e908b48bba1a41" dmcf-pid="Zv8eGXOcWP" dmcf-ptype="general">유독 상대 진영의 공격을 받는 플레이어에게는 "자기주장이 세고 똑똑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기조가 계속 이어질지 지켜보겠다"라고 덧붙이며 적재적소의 입담을 가동한다. 또한 즉석에서 중간 여론 조사까지 진행하며 토론을 매끄럽게 이끌어간다.</p> <p contents-hash="31eeb943f6dfe1bafb7115633edde69c752b2cf395735c285e9aa4bbe17fba05" dmcf-pid="5T6dHZIky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마지막 라운드에 돌입한 톱 10은 입론 발표부터 자유 난상 토론, 최종 발언까지 3단계에 걸친 공방을 펼친 뒤 90인의 최종 투표로 승리 진영을 가린다. 이민자 유치 찬성 팀에서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 정말 늦는다"라고 주장하고, 반대 팀은 "급한 불을 끄는 방식에 불과하다"고 맞선다. 양 팀의 팽팽한 토론 전쟁에 플레이어들은 "설득을 당하고 또 당하고…"라며 톱 10의 날카로운 로직 설계에 계속 마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d0a69778b29b730d34f314c2934c0a39de6c6e125cf235a4309f693501220ad2" dmcf-pid="1yPJX5CEC8"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브포비아' 연우, '스타작가' 김현진과 첫 대면부터 '냉기류' 02-19 다음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배 볼록 “너무 잘 먹었나? 설날의 흔적”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