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배 볼록 “너무 잘 먹었나? 설날의 흔적” 작성일 02-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jqDrnQ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4f82ea0465b92a134cf62d4a00ec6612765d5ffcff006a3b265b83e4d0b7b" dmcf-pid="1WABwmLx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4620456gamh.jpg" data-org-width="640" dmcf-mid="ZfO6STEo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4620456ga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tYcbrsoMv3"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897200cb0769046dc737715258dc408fed9939c816c56462cf3dbfb3cfd0ce8b" dmcf-pid="FGkKmOgRlF" dmcf-ptype="general">5월 결혼을 발표한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볼록한 배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43eab062d1706f81f71b4fc76fdea67010182a09fe4540c6010c7d31f3fff0d" dmcf-pid="3bYn5tlwTt"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2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 너무 믿고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수 있는 거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95f490bf660588bc6f04692b13cfdc75947e6b91e4b516ad624406e2eccfef9" dmcf-pid="0KGL1FSrC1"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크롭 기장의 흰색 상의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그의 얇은 팔과 비교해 배는 볼록 튀어나와 있었다. 이후 최준희는 "설날의 흔적"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다시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겠다고 포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bb9b6d646918d2e1524b313212204dcc7d7dd4b632ce74a21cd87be6f2c9b6c1" dmcf-pid="p9Hot3vmh5"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최근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원래는 제 속도에 맞춰 천천히 그리고 가장 예쁜 방식으로 전하고 싶었던 소식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 동의 없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기사로 먼저 알려지게 되었네요. 연애 기간도 다 틀리시고 마치 제가 단독 인터뷰를 한 것처럼 표현된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며 솔직히 많이 속상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b59ce7473c63b8b0ea862505b4736a5a0878053a99af0353a30ecb2a569a300" dmcf-pid="U2XgF0TsTZ"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제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 발표를 이런 식으로 맞이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래도 이미 많은 분들이 알게 된 만큼 제 입으로 다시 한번 제대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 저 시집갑니다! 저에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잖아요?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해왔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f07323ee49ca6ce7c4e2de82795c7e79823af5c25a14df2fb493ffbd2d0d0b" dmcf-pid="uVZa3pyOWX"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 보려 합니다 ♥ 제 예랑이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습니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도 그 사람에게도 소중한 일상이니까요"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7888347972f9910d01c660eb777c8c21d5efc9f2809210120d2609d4dc2f633" dmcf-pid="7f5N0UWIvH" dmcf-ptype="general">또한 "결혼 준비 과정과 이야기들은 제가 준비가 되었을 때 제 방식으로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일로 잠깐 마음이 흔들렸지만 그래도 결국 저는 사랑을 선택했고 행복해지기로 했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2b246fac5bf17c66a01278e0d3334de8d7fe200baab5f4ba63feeb0661e3e0c" dmcf-pid="z41jpuYCyG"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앞으로의 제 앞날은 제가 직접 더 따뜻하게 가꾸어 갈게요. 응원해 주시는 모든 지인들과 버니즈 여러분 늘 제 곁을 지켜줘서 고마워요 ♡"라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엄마 보고 싶다 할 때마다 어디서든 바로 양평 출발해 주는 예랑이에요. 눈물 날 만큼 고맙고 미안한 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841501bb7352ff9caac7588cb9bc2097b64b45c9988fb3e85ba929936e19ae3" dmcf-pid="q8tAU7GhW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와 그의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와 그의 예비 신랑은 양평에 위치한 故 최진실의 묘지를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p> <p contents-hash="6135da13fbdfa0b2ca9555b03fe8b4e7b12c315e4730a68d03e05bd3e49e2b26" dmcf-pid="B6FcuzHlyW"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P3k7qXSv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로직' 김구라, 최종 토론 진행자 등장.."상대에 까인 기분은?" 마라맛 질문 투척 02-19 다음 김혜윤, 스타랭킹 女배우 1위 등극...'오인간' 결방 아쉬움 털었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