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마무리 못한 이야기” 이성경 채종협 보러 왔다가 이미숙 강석우에 입덕 각 (찬너계)[종합]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PnX5CE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b08f5db8bc39e08a4cdfdeda541d8552490e4bf51d71dfdba39f936f5f5af" dmcf-pid="teQLZ1hD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성경 채종협 강석우 이미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110qxgp.jpg" data-org-width="600" dmcf-mid="GaWC2f0H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110qx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성경 채종협 강석우 이미숙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310894ca69c08eb5368a6ee74bb85293cfc50911909818357756e690486e5" dmcf-pid="Fdxo5tlw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족부터 채종협 이성경 강석우 이미숙 한지현 오예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279oalm.jpg" data-org-width="650" dmcf-mid="H2rj3pyO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279oa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족부터 채종협 이성경 강석우 이미숙 한지현 오예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475ba22993b42704d9fdf5ab97cece03f08bf5903326ba2be011240a6cc03" dmcf-pid="370KwmLx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성경 한지현 오예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469lqne.jpg" data-org-width="650" dmcf-mid="XAQ2mOgR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469lq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성경 한지현 오예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b91d0b3d2a8bca9deda2fe1e0e2346a9a0435b48243952e4d3b9651e29ab9" dmcf-pid="0zp9rsoM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종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681omwm.jpg" data-org-width="650" dmcf-mid="Zz1zcEd8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681om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종협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2114a13b1497349def4f8670ef2995105f893fce1cff7e6b609dc18dc375e" dmcf-pid="pqU2mOgR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879tgwm.jpg" data-org-width="650" dmcf-mid="56G0gNQ9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53450879tg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6d5541011fded27b0679f5f0a21b532a164678d3ad2010e469ce7bfce5d1e6" dmcf-pid="UBuVsIaev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5436294485e383b34da34dc227f8c3baf6e2553fe2f4fec7199a56558bef6d51" dmcf-pid="ub7fOCNdTg" dmcf-ptype="general">이성경, 채종협의 구원 로맨스와 이미숙, 강석우의 황혼 로맨스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p> <p contents-hash="68891e5514a08d2ced37f028e10daec718043f44dbbad9378e33f8cd0d5a5233" dmcf-pid="7Kz4IhjJTo" dmcf-ptype="general">2월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534014b2ff306786b8a7b0a5dea5b33dd2373d06e1d502a79003284b03f2b43" dmcf-pid="z9q8ClAiSL"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성경(송하란 역), 채종협(선우찬 역), 이미숙(김나나 역), 강석우(박만재 역), 한지현(송하영 역), 오예주(송하담 역)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789b613937df4432bdce0175af66488e66a3a52faec8569c4e252214fbd4444" dmcf-pid="q2B6hScnyn" dmcf-ptype="general">작품은 운명처럼 다시 만난 선우찬과 송하란의 만남을 기점으로 시작된다. 서로 다른 계절을 품고 살아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버팀목이 돼주는 구원 로맨스 기류를 형성, 설렘을 넘어선 깊은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295d95e07537a98b1aaa660d2a436e9415429f7619f9fd16d02a64ffaeeb9ff" dmcf-pid="BVbPlvkLhi"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국내 최고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으로 분한다. 상처를 품고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인물이다. 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캐릭터 디자이너 선우찬 역을 맡았다. 햇살처럼 유쾌한 이면에 7년 전 의문의 사고로 인한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f591c283539460b59de41d7efb0d3f95c07092fd1a99eb4b8b2c964ad6ab1e60" dmcf-pid="bfKQSTEolJ"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작품 선택 계기에 대해 "답이 정해져 있는, 당연하게 주인공이 이뤄질 거라고 생각되는 멜로가 아닌 어떻게 펼쳐질지 촘촘한 서사들이 많이 깔려있다. 가족 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잘 쌓여있어 풀려가는 과정 중에 나오는 많은 감정이 궁금하고 공감하고 감동할 거 같아서 기대가 됐다. 캐릭터가 주는 매력들도 각각 너무너무 살아있고 매력적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d7437e0bec5d11bf266b7ff481d0f98741d759715e386710992c8745bcac3be" dmcf-pid="KRPnX5CEWd" dmcf-ptype="general">채종협은 "로그라인이 확 들어왔다. '당신의 인생은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나요'였다. 나한테 묻는 말인 거 같았다. 인생이라는 단어와 계절이라는 단어가 매치가 잘 안 됐는데 그 질문 자체가 되게 생각을 많이 하게끔 만들었던 거 같다. 찬이라는 인물은 이 작품 안에서 어떻게 풀어질까. 다른 사람들은 어느 계절 속에서 풀어나갈지가 궁금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8087088c1cb423b5cdb87e50959d5cca5506e991180f209fe1ed7a5e5db828e" dmcf-pid="9eQLZ1hDye"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일본에서 '횹사마'로 큰 사랑을 받은 채종협은 "한국에서 연기가 오랜만이라 다시 데뷔하는 느낌으로 현장에서도 작은 디테일도 잡고 가고 싶어서 되게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라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92edf31c86759c0c8318c24346d229a8bad780151d023cc7496cbc6eab4ade8" dmcf-pid="2dxo5tlwyR"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글로벌 패션계를 대표하는 레전드 디자이너이자 세 자매의 할머니 김나나 역을, 강석우는 정년 퇴임 후 골목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바리스타 박만재 역으로 분해 황혼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미숙과 강석우는 영화 ‘겨울 나그네’ 이후 약 4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b0fccffcbba92e4f7946d1773dd1c052692dc73afa796d63bbdb5aa1474220c0" dmcf-pid="VJMg1FSrlM"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이 드라마는 조금은 설명적이고 나른한 거 같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자기의 계절을 돌아볼 수 있고 찬란한 계절이라는 건 젊었을 때만 있는 거 같지만 황혼에 접어든 저희들도 그 계절을 찬란하게 할 수 있다는 포인트들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다"며 "강석우 씨는 굉장히 어른 같은 사람이다. 자기 아집만 있고 자기 생각만 하면 노인네라는 말을 듣기 쉬운 나이인데 현장에서도 인자하고 배울 점이 많았다"며 강석우와 재회에 반가움과 만족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3d9f13913b04f656745a740251604d45a3789e0324e96d2dca7184cb6e557cc5" dmcf-pid="fiRat3vmvx" dmcf-ptype="general">강석우는 전작 성적 부진으로 배우 인생 은퇴를 고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석우는 "또래들이 현장에서 대사 외우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얘기를 들었고 나도 예외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정상희 감독을 만나서 너무 아름다운 마음과 착한 성품과 작품을 대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아름다워서 저 사람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 가장 결정적인 건 이미숙 씨가 출연한다는 얘기에 40년 전 개봉했던 영화에서 마무리 짓지 못했던 이야기를 매듭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1979eba91833d0840a0303487596f1527282540c5b5e2dab05f78c395c74d2a" dmcf-pid="4neNF0TslQ" dmcf-ptype="general">강석우는 "만나보니까 옛날 같이 가슴 떨림은 없지만 현장에서 참 오랜 친구처럼 지냈다. 배우로서 마무리도 있지만 영화 팬들에게도 두 사람이 40년 후에 어떤 모습일까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너무 행복했다. 연기를 그만두겠다는 생각을 접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a26c0165cfdea20ee0d9f800389627a35e19b12669b0761767737d99079a6d" dmcf-pid="8Ldj3pyOvP" dmcf-ptype="general">이성경, 한지현, 오예주가 보여줄 나나 패밀리 세 자매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세 사람은 각각 송하란, 송하영, 송하담으로 분해 같은 상처를 품고도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버텨온 자매의 모습을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4ad50af0c0f341f67e2d566da37ef5d12c767ab8307ef01a13148df31d9b9b8e" dmcf-pid="6oJA0UWIy6" dmcf-ptype="general">오예주는 "언니들이랑 찍는 곳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 해도 다 해주기 때문에 왜 이런 유명한 배우인지를 알겠구나 싶은 순간이 많았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ba727ff28e77945a21c43f578efdb7ba6082e9b2d9297f0f1c65ecbbb5328761" dmcf-pid="PgicpuYCv8" dmcf-ptype="general">한지현은 "현장에서 더 자연스럽고 여유 있고 놀 수 있는 현장이었던 거 같다. 그걸 많이 배울 수 있는 작품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f1e56ddc99e820bf7e1b090ecf1d9564966502c0cf9275073ddaec02bca30b" dmcf-pid="QankU7GhW4" dmcf-ptype="general">이성경은 "(동생들이) 정말 너무 귀엽지 않나. 하영이와 하담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다. 연기인지 진짜인지 모를 만큼 이 친구들이 등장하면 공기가 달라질 만큼 에너지가 올라오고 웃게 됐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53e3eec07beee316214dca61ad50d0f544c5f01ce3a7ebe96a3dd7b3903b6bfd" dmcf-pid="xNLEuzHlvf" dmcf-ptype="general">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5a43632870ac1bbb8ffbcc7143961228d9e01aaf637f942e66115d4be664d70" dmcf-pid="yu3bDrnQCV"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734efbc8a8a0a12e1c0f3db8024f54d616e623fcee892ab7237953af19e87fda" dmcf-pid="W70KwmLxS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태프 70명에 패딩 선물” 설 연휴 미담 전해진 배우 02-19 다음 영탁, 설날에도 인기 질주는 TOP..스타랭킹 男트롯 1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