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복귀 고민 "일해도 될까 걱정 많아" ('순풍선우용여') 작성일 02-1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l5rsoM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3585eb2d4110da6a54d096a139215527cdb4a12eb4a69535814d2e7be13a3" dmcf-pid="BCvtsIae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53736683ikkd.jpg" data-org-width="937" dmcf-mid="uUxaV4pX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53736683ik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5036ec692173b58ee89a3e3817a6dd8b0d90c9d3ea48a2afcc18569fb3c66d" dmcf-pid="bhTFOCNd3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순풍선우용여' 박미선이 활동 복귀 타이밍을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7347f6b9ed990f665f96d5bec687f2ee1bfe7c09840aebaeffe6789a63583120" dmcf-pid="Kly3IhjJ7x" dmcf-ptype="general">18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드디어 만난 박미선과 선우용여의 눈물나는 설날 밥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9793dff76de35f451db392e7248b04eb3bc75c3569822f8d1829af50fe0342d" dmcf-pid="9SW0ClAi0Q"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설날을 맞아 수양딸 박미선을 초대했다. 두 사람은 '순풍산부인과', '세바퀴'를 함께 하며 3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사이. 선우용여는 유방암을 투병 중인 박미선에게 "늦게 오는 것보다 빨리 아픔이 오는 게 더 낫다. 나도 예순이 아니라 쉰에 (뇌경색이) 왔으면 더 깨달았을 거다"라고 위로했다. 이에 박미선은 "안 아프면 좋겠지만 아프고 나서 어떻게 긍정적으로 본인의 인생일 달라지느냐 그걸 깨닫는 게 중요한 거 같다"며 "엄마가 계속 얘기해주시니까 내가 저렇게 저 길을 따라가고 싶다는 푯대가 됐다. 빛이 되어주셨다. 그게 너무 힘이 되고 살면서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이 누가 이렇게 나를 걱정해줄까 싶다"고 선우용여에게 고마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cca89477d7ae3c46d67733e33b5baf0cf04cea9e25a825781e9e6b1dd49ae" dmcf-pid="2vYphScn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53736918ihxe.jpg" data-org-width="1008" dmcf-mid="7AZzTWwa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153736918ih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403d3fce8bac786bf7e0cbbc86a87bc20e71fe4cf175ed338ef3d3fd244dc2" dmcf-pid="VTGUlvkLz6" dmcf-ptype="general"> 선우용여는 박미선에게 "더 건강하고 더 활발하게 일해라"라고 새해 덕담을 건넸다. 이에 박미선은 "저 일해요? 언제부터 일할까요?"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2월부터 해라. 음력 설 지나지 않았냐. 이제 해라"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c180651d15ad41c93da02cabe4f04886332df5189bbef399e589349c51674c7" dmcf-pid="fKfJqb5TF8"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엄마 유튜브가 제 일의 시작이다. 지금까지 '유퀴즈' 나간 이후로 하나도 안 했다. 유튜브 나오라는 데 여기저기 있지만 엄마 유튜브가 시작"이라고 의리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20cb227d9d2b7d00602dc992697923dc9a8bc3700bab66772f550fcb8caf2461" dmcf-pid="494iBK1yU4"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용여는 "내가 장난이 아니라 내가 이 나이 때까지 '내가 첫 프로 해줬다'고 하면 그게 다 잘 되더라. 그래서 너무 좋다. 너 이제 잘 될 테니까 두고 봐라"라고 덕담을 했고 박미선은 "사람들이 일하는 거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 일해도 되냐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95707deef246fd4f25969c2da3b56ecc3664375849dd35f7ccf143a374a72d2" dmcf-pid="828nb9tWUf" dmcf-ptype="general">그러자 선우용여는 "제발 걱정 끄셔라. 나도 뇌경색 오면서 더 잘 됐다. 내가 더 건강을 챙기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더라"라고 박미선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6V6LK2FYz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이번주 라인업, 고아성 '파반느'부터 '고든 램지로 살아가기'까지 02-19 다음 블랙후즈 "고객 속마음까지 알아채는 '큐리 AI', K-뷰티 비즈니스 도울것"[과기대 딥테크]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