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UFC 복귀 임박 “상대와 날짜 제안받고 수락했다” 작성일 02-19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19/0003495038_001_20260219153310964.jpg" alt="" /><em class="img_desc">코너 맥그리거. 사진=맥그리거 SNS</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최고 스타인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옥타곤에 오를 전망이다.<br><br>미국 MMA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은 19일(한국시간) “맥그리거의 복귀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전했다.<br><br>매체는 맥그리거가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을 보고 보도했다. 현재 맥그리거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br><br>맥그리거는 “상대와 날짜 제안을 받았고, 수락했다. 계약서만 기다리고 있다”고 적었다.<br><br>맥그리거는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미국)에게 패한 후 한 번도 옥타곤에 오르지 않았다. 2024년 마이클 챈들러(미국)와의 경기가 성사됐지만, 복귀를 몇 주 앞두고 발가락 골절 부상을 당하면서 무산됐다.<br><br>5년 만의 복귀가 가까워진 분위기다. 맥그리거가 싸울 날짜와 장소는 오는 6월 15일 백악관이 유력하다.<br><br>매체는 “맥그리거는 복귀 날짜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백악관 대회를 통해 복귀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맥그리거의 복귀 발표 시점을 고려하면 그가 백악관 대회 출전 제안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다.<br><br>MMA 파이팅에 따르면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백악관 대회 매치 메이킹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매체는 이 대회가 6~7경기로 꾸려질 것으로 전망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은 빅토르 안이 아니었습니다…결선 무대도 못 밟아보고 귀화 후 첫 올림픽서 퇴장 [밀라노올림픽] 02-19 다음 [올림픽] '하얼빈의 아픔, 한방에 날렸다' 금메달 주역 김길리, 멀티 메달리스트 등극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