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子' 이루, '중증 치매' 母 생각에 오열…"다음 생에도 엄마 아들로" 작성일 02-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HaNAMV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e5a42a53a1c2a406916e2ee1b11ef02ae36ee0329c2a1be682f525357316b" dmcf-pid="PKXNjcRf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루/유튜브 채널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152416711nefm.png" data-org-width="640" dmcf-mid="8Ir86Qzt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152416711nef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루/유튜브 채널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a7fca4ef2d64298eca9409979877cf5b4a49ce1c3140b11b21b4fdd259710f" dmcf-pid="QTAK9V3GI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루가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향한 속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121b7aed15bf070b607b70041a28f9df18bbbb04616f2efc52ab93a2c336c68" dmcf-pid="xyc92f0HDx"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조선의 사랑꾼'에는 '태진아 아들 이루의 속마음 #조선의사랑꾼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2d784b6165b83cf81472e3ab2f6e6da2f32d325874f57d16627c9963b6e5d498" dmcf-pid="yxusOCNdm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루는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엄마의 목욕을 직접 도와주는 모습이 담겼다. 목욕 후에도 얼굴에 연고를 발라주는 등 지극정성으로 케어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d6364083df45275dec26446940569c02f53adb4175fae8ce3dc20538d61eb03" dmcf-pid="WM7OIhjJwP" dmcf-ptype="general">이루는 "전 제 주변 사람들한테도 진짜 얘기 많이 한다. 치매는 언제 찾아온다고 말하지 않는다. 예고 없이 온다. 제 주변 사람들한테도 있을 때 잘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게 제일 정답인 것 같다. 나중은 없으니까"라고 속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8a4e03a247b74aaf1d4ff57981f257790a2f114d91148785f3271ff057bbcf6" dmcf-pid="YRzIClAiE6"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어머니께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루는 "혹시라도 엄마가 인지를 할 수 있는 그 순간에, 이 방송을 엄마가 혹시라도 본다면 그냥 다음 생이 있다면 엄마 아들로 한 번 더 살아보고 싶긴 하다. 또 보자 엄마. 사랑하고 미안하고"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6e6fd83db0e9ad1e0278567707affeac5613fe7e8d711aee9afe599778ddff4a" dmcf-pid="GeqChScnw8" dmcf-ptype="general">한편, 이루는 가수 태진아의 아들이다. 지난 2005년 데뷔해 '까만 안경', '흰 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 “‘김복주’ 때도 대진표 장난 아냐…확신 있다” 02-19 다음 심하은 "외삼촌 스포츠신문 국장…이천수 결혼 반대"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