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안선영, 관리 중요성 "소득 10%는 투자..10년 어려져"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77no8By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HuzzLg6bC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4aeabfae7fd6c63e1271ecdcb0d4a7df68148d37544e8a2e05e846b0698c1" dmcf-pid="X7qqoaPK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 사진=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151344475egbd.jpg" data-org-width="669" dmcf-mid="Y5FFMeKp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151344475eg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 사진=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77af65942efbcbbe7f9891fb74f599c3fb9e34fc78c6e0aff0caf2d9bb3f97" dmcf-pid="ZzBBgNQ9vA" dmcf-ptype="general"> 배우 안선영이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feac1509768c3d0ff137ab1f6eb251ed8ee4d76549c0ccd21541756a0cef2d5f" dmcf-pid="5qbbajx2hj"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vs비추천 다 알려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사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a5d8d0d46f9758dcec141fc20afc70fc71c4bf61f3de2093c8cc2dddfae8ba6" dmcf-pid="1BKKNAMVlN"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안선영의 유튜브 제작진은 "우리나라 특산품이 아이돌, 반도체, 성형 아니냐"라고 했고, 안선영은 이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559327e3c2b6f9fd50f22bf9203bd682d5f3a2aa720766084ac13f29619892b5" dmcf-pid="tb99jcRfWa" dmcf-ptype="general">그는 "집, 차, 여자 그리고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 100세 시대다. 나이보다 관리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받는 시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bec5caafc6b3b74885466c57dab477a35da0a971bf0de8ab7d142128594d7a8" dmcf-pid="FK22Ake4Tg"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 얘기하면 자랑이냐고 얘기하겠지만, 직업 특성상 제 몸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득의 5~10% 정도는 어쩔 수 없다. 재투자해야 그걸 가지고 또 일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31b5f0fb8cded274dcccba2e9ff64c0e3b7deb617b9ad52277fd69a7da7cd71" dmcf-pid="39VVcEd8lo" dmcf-ptype="general">그는 "시술의 기본값은 빼고, 넣고, 끌어올리는 거다. 보톡스는 잘만 쓰는 약, 잘못 쓰면 독이다. 일반화된 시술이지만, 25년 전만 해도 큰 시술이었다. 방송에서 얼굴 크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제가 머리가 크진 않다. 안면 길이가 짧고 하관이 넓다 보니까 화면에 얼굴이 크게 나오는 거다. 보톡스를 꾸준히 맞아서 동안으로 가는 데 도움이 됐다. 지금도 1년에 2번 정도는 꾸준히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c9b2b2b80bba6563bf2b03e8c82c03564be7d123f0e72a178a480a417912047" dmcf-pid="0eJJlvkLCL"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요즘은 얼굴에 남는 게 아니라 사멸되는 걸 넣어야 하는데 스스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자극을 주는 주사를 놓아야 하는데 얼굴도 그렇지만 손에도 넣었다"며 "그랬더니 손이 10년 어려졌다. 남들한테 보여지는 손도 관리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diiSTEoyn"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산의 효자' 남궁진, 설 특집 '아침마당' 등장.."부모 모시고 노래하고파" 02-19 다음 베를린영화제 간 홍상수…“나는 돈·명성 좇지 않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