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귀 오랜만, 데뷔하는 기분”…‘횹사마’ 채종협, 각오로 만든 ‘찬란한 너의 계절에’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hbajx2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3e3b5e962d352b5a3c392f73d708296fa7185520e66c7061f801ac51e1faf" dmcf-pid="bVlKNAMV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채종협.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51503724pjvr.jpg" data-org-width="700" dmcf-mid="qZLYV4pX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51503724pj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채종협.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30ac18fb6bcab892d287f805d2b569ee2328e914418c91cb8f717447f0aa74" dmcf-pid="KFj5PxqFtL" dmcf-ptype="general"> 배우 채종협이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로 복귀하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162f8653c8e1e723d803be6e5117963f8b36e046f486da93e29fc8103dae06c2" dmcf-pid="93A1QMB3Yn"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는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와 정상희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5dc1c387b36c9798e8fd14a407f73a84d3ff986f7f69c9b6905dedf150006e2" dmcf-pid="20ctxRb0Gi" dmcf-ptype="general">채종협은 최근 일본 TBS 드라마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를 통해 현지에서 큰 신드롬을 일으킨 이후 오랜만에 국내 안방극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931a81da3ecffb51bd6ce7137d2a4a98db8e26c14bbea7418a6049ee5c043628" dmcf-pid="VpkFMeKpXJ" dmcf-ptype="general">이날 채종협은 “각오를 말하자면, 제가 한국에서 연기를 하게 된 게 꽤 오랜만이다. 그래서 나름대로는 데뷔하는 느낌으로 연기에 임하고 있다”며 겸손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8a297aa9b4d1e5b2e235d7778e6d977f552f8cd06149cdfdb504c7b81bca6b3" dmcf-pid="fUE3Rd9U5d" dmcf-ptype="general">이어 “매 순간 조금씩 작은 디테일도 잡고 가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다. 그렇게 각오를 다지며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035d1fb600a0e61596d4af9da96a3b082a3d679fcc9174caa1adea57532739" dmcf-pid="4uD0eJ2uXe" dmcf-ptype="general">작품을 선택한 계기로는 대본의 ‘로그라인’을 꼽았다. 채종협은 “‘당신의 인생은 지금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나요’라는 작품의 로그라인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마치 저에게 묻는 말 같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70f843826202047e48164be9fa5c3adb9fb51526f49ce80bfaf5595c15ccd6f" dmcf-pid="87wpdiV7XR"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엔 인생과 계절이라는 단어가 매치가 잘 안 됐지만, 그 질문 자체가 저를 생각에 잠기게 만들었다”며 “이 질문이 작품 안에서 어떻게 풀릴지, 다른 사람들은 각자의 계절 속에서 어떻게 풀어 나갈지 궁금해져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50da32b962de58edb18bfe43ac025d9cd1b3fb7b916b9e81d9a789b48f42dbd" dmcf-pid="6zrUJnfztM"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PqmuiL4q5x"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를린영화제 간 홍상수…“나는 돈·명성 좇지 않아” 02-19 다음 '40년만 재회'...강석우-이미숙 '황혼 로맨스' [TF사진관]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