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총상금 21억, 안세영, 또 '돈다발' 챙길 기회...왕즈이, 천위페이 누르고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강 면모 유지할까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9/0002242558_001_2026021915021764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 오픈에 출격할 예정이다.<br><br>안세영은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026 전영오픈을 앞두고 있다.<br><br>전영오픈은 그야말로 꿈의 무대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1899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대회로, 120년을 넘게 이어온 만큼 위상 또한 압도적이다.<br><br>BWF는 전영오픈을 최고 등급인 1,000 레벨로 분류하고 있다. 총상금 역시 145만 달러(약 21억 원) 규모이며 우승 시 12,000점의 막대한 랭킹 포인트를 거머쥘 수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9/0002242558_002_20260219150217719.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9/0002242558_003_20260219150217754.jpg" alt="" /></span></div><br><br>여자 단식 부문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단연 안세영이다. 최근 33연승을 질주하며 BWF 주관 6개 대회 연속 우승을 거머쥐는 등 종목 역사에 기록될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br><br>만일 안세영이 해당 대회서 우승을 차지할 시 여자 단식 상금으로 배정된 10만 1,500 달러(약 1억 4,700만 원)를 챙길 수 있다.<br><br>다만 변수 역시 적지 않단 분위기다. 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에 참가해 대표팀에 단체전 첫 우승을 안겼다.<br><br>반면 중국의 왕즈이, 천위페이 등은 해당 대회서 불참한 후 전영오픈을 목표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이에 최상의 몸 상태로 대회에 임할 수 있게 됐다.<br><br>사진=뉴스1<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뢰가 승패를 좌우하는 팀 스포츠"...최민정·심석희 컬래버, 이재명 대통령도 감탄 [2026 밀라노] 02-19 다음 ‘이럴수가’ 스노보드 ‘역전 우승’ 최가온, 부러진 뼈로 금메달 땄나 “3곳 골절”[2026 밀라노]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