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 "10년 전 '역도요정 김복주'와 같은 마음" 작성일 02-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br>이성경, 쟁쟁한 경쟁작들 속 밝힌 자신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TwOCNd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3471fb3e968c46da6f6d81e916329814d4ea7e9c8c487dd2d8cb99eeeca4d" dmcf-pid="QdyrIhjJ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와 정상희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ankooki/20260219145344420ysro.jpg" data-org-width="640" dmcf-mid="6QxbV4pX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ankooki/20260219145344420ys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와 정상희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6720997e32402195ecdb13075cbdcd172c9d39e0438b7a131f3e9c60e0dd94" dmcf-pid="xJWmClAieW"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 배우 이성경이 10년 전 흥행작인 '역도요정 김복주'를 언급하며 여전한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c294387e715d3730ceeda7883c2f03acd4307f84c94c723221b9e56e0e1539b" dmcf-pid="yXMKf8UZRy"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와 정상희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126bfc54acf94d3d9e9a50614561494deabf2f192e4763904d678677f6a522c9" dmcf-pid="WZR946u5eT"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 세대와 성별, 직업을 넘어 다양한 인물들이 얽히며 밀도 있는 서사를 써 내려간다.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선우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송하란(이성경)의 운명적인 만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패션 디자이너 김나나(이미숙)와 세 자매, 그리고 조용한 골목에서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박만재(강석우)까지 각기 다른 계절을 품은 인물들이 하나의 축으로 연결된다.</p> <p contents-hash="b0e6b7babaf13d5c475f47c6b4dafa794ccc60b98b88fc7968226750d2c639fa" dmcf-pid="Y5e28P71Jv" dmcf-ptype="general">나나 아틀리에를 둘러싼 인물들과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해관계의 충돌이 서사의 밀도를 높인다. 로맨스는 물론 나이를 초월한 우정과 가족애가 다층적으로 교차하는 가운데, 갈등과 연대, 그리고 각자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순간들이 어우러져 다양한 감정들을 고루 담아낸 종합 선물세트 같은 서사가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016d29c319148d7ac12fa2370d91d24d1ab6878d04e27c756016e4a1e989135" dmcf-pid="G1dV6QztLS" dmcf-ptype="general">이날 전작 '판사 이한영'을 언급한 정 PD는 "기운을 잘 이어가고 싶다. 다른 결이지만 대중성이나 완성도가 충분히 뛰어나기 때문에 자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fc1360604b2692deb1c2357cf40773098b1aa9f36dc7db1e8b5fc322f38742a" dmcf-pid="HtJfPxqFRl" dmcf-ptype="general">주역을 맡은 이성경은 "뻔한 멜로가 아니라 어떻게 펼쳐질지 촘촘한 서사가 깔린 드라마다. 두 사람 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이야기 역시 한겹 한겹 잘 쌓였다. 이 과정이 시청자들에겐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캐릭터들도 다 살아 있는 인물들이다"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채종협은 "로그라인이 눈에 확 들어왔다. '당신은 지금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나요', 제게 묻는 질문 같았다. 인생이라는 단어와 계절의 매칭이 잘 되지 않았는데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종협은 "저는 지금 추운 겨울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겨울을 좋아한다. 이중인격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이 양면적인 상처를 갖고 있다. 그런 부분을 겨울에 빗대 표현해보았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e6f72209efe5011dafd49f5deb1b6a6df0124006cac128a3c2b68c0dc55bc80" dmcf-pid="XzjRiL4qd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성경은 "10년 전 '역도요정 김복주' 당시 첫 주연이었는데 경쟁작이 너무나 쟁쟁했다. 지금이나 그때 마음가짐은 같다. 촬영하고 있는 이 작품을 부끄럼 없이 잘 만들고자 한다. 도파민 포인트는 모르겠지만 '앓이'를 할 수 있는 깊이가 있다",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로 돌아온 채종협은 "다시 데뷔하는 느낌으로 연기를 하고 있다. 작은 디테일까지도 잡고 싶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3b2b0547f0206eeb832d62e6ed0a6a7bcb0e2118682a9e7165e0c547c499a3dc" dmcf-pid="ZqAeno8BLC" dmcf-ptype="general">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5BcdLg6bnI"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시윤, "벌레' 먹으며 생계 유지" 8세 소녀에 위로 건넸다 [바다 건너 사랑5] 02-19 다음 [공식] 송가인, 미국 공연 비자 문제로 연기 "일정 조정 중"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