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6기 경수, 국화 VS 용담 로맨스 2차 대전에 ‘난감’ [T-데이] 작성일 02-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PFU7Gh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db81c7d2e68222d1f2d1b812a2b91d1edae39731b896f63c5df48b43ebd67" dmcf-pid="HvQ3uzHl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45543927cwxo.jpg" data-org-width="658" dmcf-mid="YfvgAke4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45543927cw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19da9725758c42c6b6deece18e1a376c9c0ab9324385ccba5c688cf9c1c2d5" dmcf-pid="Xa0ISTEo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솔사계’ 골싱 민박에서 26기 경수를 둘러싼 국화, 용담의 ‘2차 대전’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f716810ba5eb0c859d8981f87e65c4ed7da6741aaec42e894e877554f3384a78" dmcf-pid="ZNpCvyDgCk" dmcf-ptype="general">19일 밤 10시 30분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와 국화, 용담의 아슬아슬한 ‘2대 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eeb78c1fc43641b13fef1cb01be9484f344dfc1422d7513852cb328b1590a4f" dmcf-pid="5jUhTWwaCc" dmcf-ptype="general">앞서 국화 용담은 26기 경수를 동시 선택, 총성 없는 전쟁 같은 살벌한 대치를 벌인 바 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골싱 민박’의 로맨스가 더욱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 가운데, 두 사람은 또 다시 26기 경수를 선택해 피할 수 없는 ‘2차 대전’에 들어간다.</p> <p contents-hash="beb878227f260ead39aac1cfb8d92815f004492beffd1ff6b16daf2cfe8da7df" dmcf-pid="1AulyYrNWA" dmcf-ptype="general">이날 용담은 데이트 직전 26기 경수를 불러내 “밥 맛있게 먹기 위해 하실 말 없냐?”며 그의 마음을 떠본다. 용담은 “이미 마음이 정해지셨다고 하면 그 말을 듣고 가는 거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고 26기 경수의 답변을 종용한다. 26기 경수는 당황스러워하면서 “바로 말해야 하나? 그러면 데이트 안 나가실 거 아니냐?”면서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답변을 거부한다. 그러자 용담은 “이따가 자리가 불편할까 봐 말을 안 하시는 거면 지금 얘기를 해도 괜찮다”고 압박한다. 26기 경수는 “절대 그런 상황은 아니다”며 용담을 진정시킨다.</p> <p contents-hash="7b20302e2e7b39b28d7919e752113f89b1e09cf88b3275b8534318cb8fa48ce9" dmcf-pid="tc7SWGmjvj" dmcf-ptype="general">마침내 데이트에 돌입한 26기 경수는 음식을 접시에 놓아주는 등 눈에 띄게 국화만 배려하는 모습만 보였던 지난 데이트와 달리, 용담에게 기울어진 태도를 보인다. 그는 “용담 님 안 추우시냐? 이거 걸치시라”며 용담에게 자신의 재킷을 벗어준다. 또한 그는 데이트 내내 “용담 님은 평소 성격이 지금이랑 비슷하시냐?”, “관심 있는 분은 처음 2명에서 1명이 된 거냐?”고 용담에게만 질문을 한다. 이와 관련해 용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제랑 상황이 달라서 ‘뭐지?’라는 생각을 하긴 했다”며 180도 달라진 26기 경수의 태도에 기뻤던 속내를 고백한다. 과연 26기 경수가 ‘2대 1 데이트’에서 달라진 태도를 보인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4daa76e9d06f2ac9b0d1a432b4504f21a3b355bfe4147b12929adcddeed2ba0a" dmcf-pid="FkzvYHsAvN"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까지 치솟아 매주 탄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68403c2a0ace27e7271685f26dd3ec8f99116c4495f34758c0a7e9ee894ef9b" dmcf-pid="3EqTGXOcT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Plus, ENA]</p> <p contents-hash="be14ebae9775444de80b41650b05ca3f937c5ea1571ffd020f5f7c9a7489241b" dmcf-pid="0DByHZIkh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나솔사계</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wbWX5CEl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톡서 2만9000원 '챗GPT 프로'가 중고 시장서 10만원?⋯카카오 "등록 제한" 02-19 다음 서강준·이수혁→옹성우·이재욱, 지수 '월간남친' 된다…"좋아하는 거 다 때려 넣었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