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종말의 바보’ 성적 부진에 은퇴 고민 “배우 인생 끝이라 생각” (찬너계)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hfPxqF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a85164d48e339dfdd2b3c4be4628e4aec82a849855882f836fa8d477ea2f8" dmcf-pid="55l4QMB3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석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45617632ggva.jpg" data-org-width="650" dmcf-mid="XG5igNQ9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45617632gg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석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d75b99f37753cf48f44a697f37116bcf7e7456bb2723346141b112576f544a" dmcf-pid="11S8xRb0C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5639f8c7d8aad5eb12531528e4e72afd52eea71b2db4074d8ccdd1e9a6ad939e" dmcf-pid="ttv6MeKpSz" dmcf-ptype="general">강석우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만나고 달라진 연기관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24d87d83de65e9a6123351fd98995647d9b64234dad635a517db9df8756dc9a0" dmcf-pid="FFTPRd9US7" dmcf-ptype="general">2월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55b92831409601a95c4cbd32187edee9aa714c6562b04cd4333ff70258063b8" dmcf-pid="33yQeJ2uSu" dmcf-ptype="general">강석우는 정년 퇴임 후 골목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바리스타 박만재 역으로 분한다. </p> <p contents-hash="c485ccc88f1ebdba30d60061351ee21d3c679313d32aab5f1c45dd13f3331b4b" dmcf-pid="00WxdiV7TU" dmcf-ptype="general">강석우는 작품 선택 계기와 관련해 "'종말의 바보' 끝나고 성적이 좋지 않았다. 배우로서 연기는 끝이라고 생각했다. 또래들이 현장에서 대사 외우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얘기를 들었고 나도 예외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bd7f6ed82961e5050fa00a271329db72e3007707547eb1d5c0bf6b575853c4d" dmcf-pid="ppYMJnfzyp" dmcf-ptype="general">강석우는 "정상희 감독을 만나서 너무 아름다운 마음과 착한 성품과 작품을 대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아름다워서 저 사람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 가장 결정적인 건 이미숙 씨가 출연한다는 얘기에 40년 전 개봉했던 영화에서 마무리 짓지 못했던 이야기를 매듭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만나보니까 옛날 같이 가슴 떨림은 없지만 현장에서 참 오랜 친구처럼 지냈다. 배우로서 마무리도 있지만 영화 팬들에게도 두 사람이 40년 후에 어떤 모습일까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너무 행복했다. 연기를 그만두겠다는 생각을 접었다. 다시 하겠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d680297153de2fc8b6e477eafe382ccf8db4ec50ae591793ead131bcf6518bb" dmcf-pid="UfUjEwiPh0" dmcf-ptype="general">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74a2eea62cd73e21155a99f066d5ea8c1e81b96e018645aadd3777d5e0fb318" dmcf-pid="u4uADrnQT3"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87cwmLxl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너계' 이성경 "'판사 이한영' 후속작 부담? 10년 전 '김복주' 때도 경쟁작 장난 아냐" 02-19 다음 [독자 AI 재도전] 국가대표 AI '막차' 주인공, 이르면 20일 발표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