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김대현 차관,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현장 세심히 살피겠다" [2026 밀라노] 작성일 02-19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 오는 23일까지 이탈리아 체류… 선수단 격려·폐회식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9/0000385921_001_20260219145016839.jpg" alt="" /></span><br><br>(MHN 양진희 기자)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해 한국 선수단을 격려한다.<br><br>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오는 23일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폐회식에 참석한다.<br><br>김 차관은 "대회 종료까지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신예 선수들의 성장과 베테랑 선수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고,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한 선수단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br>김 차관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오는 20일에는 선수촌을 찾아 우리나라 선수들을 만나 대회 막바지까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전하고, 선수단 지원에 부족한 점은 없는지 점검할 예정이다.<br><br>21일에는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에서 묵묵히 선수단을 지원해 온 인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어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과 '선수단의 밤' 행사에도 참석해 대회 기간 헌신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br><br>올림픽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베로나로 이동해 폐회식에 참석한다. 폐회식은 현지시간 22일, 한국시간 23일 오전 4시부터 진행된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순위] 여자 핸드볼 H리그, ‘절대 1강’ SK 독주 속 요동치는 3위 싸움... 경남 탈환 02-19 다음 골절 상태로 금메달 땄나…'쿵' 넘어진 최가온 "3곳 골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