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맞아 재도약 다짐… 세일즈·서비스 컨퍼런스 성료 작성일 02-19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용인 본사 및 전국 서비스센터·판매 지점 관계자 참석<br>-지난해 주요 성과 공유 후 올해 전략 방향 발표<br>-우수 영업인 등 시상 및 '아우스빌둥' 8기 출범 이벤트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19/0000076264_001_20260219145216868.jpg" alt="" /><em class="img_desc">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이 ‘2026 세일즈 & CSM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만트럭버스코리아가 지난 11일 충북 청주에서 '2026 세일즈 & CSM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한국 법인 설립 25주년을 맞는 올해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19일 밝혔다.<br><br>'Stronger Together'라는 모토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피터 안데르손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과 전국 판매 지점, 서비스센터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지난해 거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제품·서비스·금융 등 핵심 부문별 전략을 공유했다.<br><br>만트럭은 2025년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누적 판매 1만5000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MAN CORE 360' 전략을 바탕으로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 개소, 모바일 앱 'MyMAN Korea' 론칭, 무상 점검 행사 확대 등 서비스 역량 강화에 집중해왔다.<br><br>올해 만트럭은 고객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위한 캠페인과 시승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경기도 이천에 신규 서비스센터 개소를 추진하는 등 고객 지향적 활동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특히 엔진 사업부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신규 엔진을 통해 해상 및 에너지 분야 입지를 넓힐 예정이다.<br><br>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영업인과 서비스센터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최우수 판매왕을 포함한 총 21개 부문에서 수상이 이뤄졌으며, 독일식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 8기 교육생 18명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br><br>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지난 25년간의 성장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올해는 신규 서비스 도입과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더욱 강화해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골절 상태로 금메달 땄나…'쿵' 넘어진 최가온 "3곳 골절" 02-19 다음 "KIA 오키나와 연습경기 생중계로 보자"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