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결혼설' 박세리 만났다…"중대 발표 있습니다"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2-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승수, '남겨서 뭐하게' 등장…박세리와 만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olPxqF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54c8c327a9ed153c26f915428425f939563adfdec05aaa92f8978f5f7da67" data-idxno="664628" data-type="photo" dmcf-pid="3CavxRb0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144416990ymdt.jpg" data-org-width="720" dmcf-mid="12H9IhjJ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144416990ym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3df0f7bcfe1e72893948c6a717c96cc76e51f16bf21d850315f7068c5ed686" dmcf-pid="pljyRd9UJS"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승수가 결혼설이 불거졌던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 감독과 방송에서 다시 만났다.</p> <p contents-hash="4fa494323af3ee4004dfc5bbeb2d75f85ef5f1b8ea0b99f68840be2e613a647f" dmcf-pid="Ua6czBZvRl"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의 방송 말미에는 다음편 예고가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김승수가 등장해 가짜 결혼설의 상대였던 박세리와 조우했다. </p> <p contents-hash="581676aae786a6fa86b4264bd0820a7338a7df6388e59f5a5fb31550ae114936" dmcf-pid="uNPkqb5Tdh" dmcf-ptype="general">박세리를 본 김승수는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여 사과했고, 이영자는 "죄송한 게 뭐가 있냐"고 응수했다. </p> <p contents-hash="f546d84181e44b9086951006cb86054ce8b498d335596acd00dc0891e873f27a" dmcf-pid="7jQEBK1yJC"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아침에 (이웃들에게) 마주치면 인사드리고 그러지 않나. 갑자기 '축하한다'라고 그러길래 '예?'했다"면서 당황스러웠던 순간을 언급했다. 이에 김승수는 "감히 네가 대국민 영웅을, 너 따위가"라는 질타를 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9d0698b51ae45a3c0b9bd567a24f74b78ed7b0980a75808df2891d99d1f74b1" dmcf-pid="zAxDb9tWRI" dmcf-ptype="general">또 이영자는 "김승수가 여기에 온 이유가 있다"고 입을 열었고, 김승수는 "중대발표 있다"고 답해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1145addd85c3724b2618253d002ad97b57ed59ca4bf178f56ed03f1b4a61f5b7" dmcf-pid="qcMwK2FYRO"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상에는 김승수와 박세리가 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는 가짜 뉴스가 퍼졌다. 하지만 양측은 재빠르게 부인했고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56d23fd9a995b7c8ba503e608b3e1b3f1c0a93aef99d3800b54bc70590177204" dmcf-pid="BkRr9V3Gns" dmcf-ptype="general">당시 김승수는 "박세리 씨와 예능에서 재미를 위해 한 걸 관심 가져주셔서 퍼지게 된 거 같다"면서도 "절대 믿지 않으실 거라는 걸 안다"고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1538032594aeaafb3a1d93976a76821846e02cedda4dedba8f21863add2fb67" dmcf-pid="bEem2f0HMm" dmcf-ptype="general">박세리 역시 "내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 너무 황당한 데 웃기기도 씁쓸하기도 하다. 내가 정말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날엔 가짜 뉴스가 아닌 진짜 뉴스로 말씀드리겠다"면서 "가짜를 너무 진짜처럼 만든다. 그걸 대체 누가 만드는 건가. AI가 그럴 때 쓰라고 존재하는 게 아니지 않나. 왜 그런 걸 만드냐"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74295755b78733ff715a4ee5ac65f24ca3d0e0ae7a9e2f9e226b595e879e9e2" dmcf-pid="KDdsV4pXnr" dmcf-ptype="general">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여자들 유지보수 안하면 추해"…물건 비유 발언에 갑론을박 02-19 다음 자가설비태양광 수요 증가… 그랜드썬기술단 기술력 주목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