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6기 경수, 국화 앞에서 용담만 재킷 걸쳐주며 연애 질문 폭격?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1xkDJ6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244ce2ed362e5ebe081ec5351bbac3418edca27bf28db8004ab8b420804db2" dmcf-pid="7ltMEwiP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43343928mxli.jpg" data-org-width="900" dmcf-mid="UJ4DGXOc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43343928mx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0d16de75ce86103c25debaf8d978f05ad779e945790e4bd385be9feee0d65e" dmcf-pid="zSFRDrnQ7f"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골싱 민박에서 26기 경수를 둘러싼 국화-용담의 ‘2차 대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86b86ec4bec9d30b9abb03bc6713d7d50e9efe46be4c11d33bfd8262906cab5" dmcf-pid="qv3ewmLx3V"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와 국화-용담의 아슬아슬한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79d92a98b71f6f749bba2c728c0be59a991c9fa4eb0e97cd245a80cff6523fe" dmcf-pid="BT0drsoMz2" dmcf-ptype="general">앞서 국화-용담은 26기 경수를 동시 선택, 총성 없는 전쟁 같은 살벌한 대치를 벌인 바 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골싱 민박’의 로맨스가 더욱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 가운데, 두 사람은 또 다시 26기 경수를 선택해 피할 수 없는 ‘2차 대전’에 들어간다.</p> <p contents-hash="581f7253831bfe9aba7b00d8f6843efce3eca5795ec236dc4d7e1173cfc1b449" dmcf-pid="bypJmOgR09" dmcf-ptype="general">용담은 데이트 직전 26기 경수를 불러내 “밥 맛있게 먹기 위해 하실 말 없냐?”며 그의 마음을 떠본다. 용담은 “이미 마음이 정해지셨다고 하면 그 말을 듣고 가는 거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고 26기 경수의 답변을 종용한다. 26기 경수는 당황스러워하면서 “바로 말해야 하나? 그러면 데이트 안 나가실 거 아니냐?”면서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답변을 거부한다. 그러자 용담은 “이따가 자리가 불편할까 봐 말을 안 하시는 거면 지금 얘기를 해도 괜찮다”고 압박한다. 26기 경수는 “절대 그런 상황은 아니다”며 용담을 진정시킨다.</p> <p contents-hash="7cea3adeeb65854bf7af37f0f072241c21d0bb817b35e8b1630a05835d0573dc" dmcf-pid="KSFRDrnQUK" dmcf-ptype="general">데이트에 돌입한 26기 경수는 음식을 접시에 놓아주는 등 눈에 띄게 국화만 배려하는 모습만 보였던 지난 데이트와 달리, 용담에게 기울어진 태도를 보인다. 그는 “용담 님 안 추우시냐? 이거 걸치시라”며 용담에게 자신의 재킷을 벗어준다. 또한 그는 데이트 내내 “용담 님은 평소 성격이 지금이랑 비슷하시냐?”, “관심 있는 분은 처음 2명에서 1명이 된 거냐?”고 용담에게만 질문을 한다. 이와 관련해 용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제랑 상황이 달라서 ‘뭐지?’라는 생각을 하긴 했다”며 180도 달라진 26기 경수의 태도에 기뻤던 속내를 고백한다. 과연 26기 경수가 ‘2:1 데이트’에서 달라진 태도를 보인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a00a318582ca2eb700387685a910c0693470d1a1853cec30d898a6f7bae4cfb" dmcf-pid="9v3ewmLxUb"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5%(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까지 치솟아 매주 탄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5c65ab682fa73095fcf42020c1fa75cf54bc8a223e167ea96e766873f2b2c55" dmcf-pid="2T0drsoM3B" dmcf-ptype="general">26기 경수와 국화-용담의 ‘2:1 데이트’는 19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VypJmOgR0q"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려원, 목 컨디션 난조에도 꺾기 신공 200%…장윤정 “기술자” (미스트롯4) 02-19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강석우 "'종말의 바보' 성적 안 좋아 연기 그만둘 뻔..이미숙과 40년 만 재회에 기뻐"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