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DNF' 태극전사들 알파인스키 회전서 발목 잡혔다 작성일 02-19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동현 이어 김소희·박서윤도 완주 실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9/0000167158_001_20260219143710724.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알파인스키 국가대표팀 김소희가 18일(한국 시간) 오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1차 시기에서 완주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em></span></div>태극전사 전원이 알파인스키 회전에서 완주에 실패하는 불운을 겪었다.<br><br>김소희(서울시청·상지대관령고 졸업)와 박서윤(한국체대)은 18일(한국 시간) 오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1차 시기에서 완주하지 못하며 모두 공식 기록과 순위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회전은 알파인스키에서도 코스가 가장 짧은 종목으로 스타트 라인에서 피니시 라인까지 촘촘하게 배치된 기문을 모두 접촉하며 통과해야 한다. 1차 시기와 2차 시기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기 때문에 한 차례라도 완주에 실패하면 DNF(Did Not Finish)로 처리된다.<br><br>이날 경기에서 95명의 선수 중 55번째 주자로 나선 김소희는 레이스 중반까지 순조롭게 활강을 이어갔으나 막바지에 코스를 이탈했고, 75번째로 출발한 박서윤은 레이스 초반 기문을 터치하지 못하고 지나쳤다.<br><br>이로써 한국 알파인스키 국가대표팀은 전원이 알파인스키 회전에서 기록 없이 도전을 마쳤다. 앞서 정동현(하이원)도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1차 시기에서 완주에 실패한 바 있다. 한규빈 기자<br><br>#알파인스키 #회전 #태극전사들 #발목 #완주<br><br> 관련자료 이전 '출범 1주년' 당구연맹 서수길 집행부 "'K-빌리어즈' 브랜드 계속 확장" 02-19 다음 운전대 잡은 방탄 RM, 긴장한 모습에 어머니도 ‘깜놀’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