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쾌거에 "깊은 축하 전한다" 작성일 02-19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19/0000915127_001_20260219140216515.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청와대 세종홀에 들어서고 있다. 왕태석 선임기자</em></span><br><br>이재명 대통령이 1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대표팀에게 "깊은 축하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br><br>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쇼트트랙 계주는 서로를 향한 신뢰가 승패를 좌우하는 팀 스포츠"라면서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 이소연 선수 각각의 뛰어난 기량 위에 오랜 시간 다져온 팀워크가 더해져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경쟁력을 세계에 당당히 증명해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쇼트트랙 강국'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입증한 쾌거"라고 의미를 부여했다.<br><br>이 대통령은 특히 최민정 선수를 향해 "이번 대회를 통해 올림픽 통산 6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리스트 반열에 올랐다"며 "개인 통산 네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개인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을 세우는 영예도 안았다"고 격려했다. <br><br>이 대통령은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신 감독님과 코치진, 관계자 여러분께도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모두의 노력이 모여 마침내 금빛 결실을 이뤄냈다. 고생 많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대표팀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면서 글을 맺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인텔, 차세대 메모리 'ZAM' 기술 장벽 쌓는다…특허 선제 확보 02-19 다음 ‘심석희-최민정’ 조합, 역사를 밀어 올렸다…韓 여자 쇼트트랙 계주, 원팀으로 ‘금빛 완성’ [2026 밀라노]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