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 수석대표로 참석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진보 비전 중요성 강조<br>글로벌 AI 협력 네트워크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zlmOgR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a691b675c15702c4eed77bf11e55fb304ccaad78b2f3f2b42837628265c55" dmcf-pid="uNWaJnfz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지난 1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dt/20260219135305419yufc.jpg" data-org-width="640" dmcf-mid="pVj2zBZv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dt/20260219135305419yu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지난 1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e625afe6ad40abe4dff834a8e041990746461ba2b5f253dcb2a5eb5366ff6" dmcf-pid="7jYNiL4qli" dmcf-ptype="general"><br>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공지능(AI) 관련 국제행사에 참석하며 글로벌 AI 협력 확대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dafd22a4bbfdae266cb1466ced813dde0906b8775dd9d41b90acaf24485a117" dmcf-pid="zAGjno8BWJ"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부총리가 19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2026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에 대한민국 수석대표로 참석해 인류 공영의 가치로 연결하기 위한 AI 진보 비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8aa6ec1354e250991f10c1b76950c8fc44a02f49a65b3c8de8d8680c7de961" dmcf-pid="qcHALg6bhd" dmcf-ptype="general">이번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는 영국(2023년), 한국(2024년), 프랑스(2025년)에 이어 4번째로 개최된 AI 분야의 정상급 국제행사다. 이번 회의에서는 AI가 글로벌 사우스(신흥국 및 개발도상국)로 확장되고, 국가 간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AI의 실질적인 행동과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각 국의 자발적 노력과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p> <p contents-hash="c9a68bca1dc5498ae40848eebba0f5d83c79172c6cb21ea8f7c1256af76b80e1" dmcf-pid="BkXcoaPKle"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수석대표 세션에서 한국의 디지털 인프라 경쟁력과 AI 전환, AI 기본법 시행 등의 경험을 공유하며 글로벌 AI 협력에 있어 한국의 기여와 국제사회의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2f87bdec6a3776ae82b352cb8138bf04f2d9b63ae9d117275e43848769da55a" dmcf-pid="bEZkgNQ9lR" dmcf-ptype="general">아울러 배 부총리는 정상회의 일정 중 엔트로픽 다이로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와 양자 면담도 가졌다. 지난달 엔트로픽이 공개한 에이전트AI인 ‘클로드 코워크’는 그 혁신성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시장에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배 부총리와 아모데이 CEO는 향후 산업에 미칠 영향과 전망, AI 안전 분야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p> <p contents-hash="5d60d6a4b38242035a584eb65db6a84683ad5247530d94042cf123a3687149bd" dmcf-pid="KD5Eajx2WM"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 2일차인 20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인공지능에 관한 글로벌 파트너십(GPAI) 각료이사회를 주재하는 한편 주요국과의 양자면담 등 글로벌 AI 협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e9426cd48da03ce63c7e0f7897251c57013ee47a21e28d0cd04475bd557c72" dmcf-pid="9w1DNAMVCx"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조 전설' 바일스, 부진했던 피겨 말리닌에게 위로 전해[2026 동계올림픽] 02-19 다음 AI 혁신 이끌 인재양성소 'AX대학원' 공모…30개로 점차 확대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