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이어 송가인도 막혔다…美콘서트 일정 연기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aTIhjJF7"> <p contents-hash="11c3bc7b272970e1547bc2446c4d73293f1f3d291de42425365bb8b703935980" dmcf-pid="81NyClAi0u"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2cca274f410b6d96e1e5c1fac23741530de0886672499b0c54f7e03d01fc9" dmcf-pid="6tjWhScn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kedtv/20260219135616674clvi.jpg" data-org-width="540" dmcf-mid="fydOEwiP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kedtv/20260219135616674cl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383548ce52140cc8c0aef36bd3abfcfe869f6b4b871ccaa67807affd6b5761" dmcf-pid="Puw5WGmjpp" dmcf-ptype="general">가수 송가인이 이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비자 발급 지연으로 연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69848cfb3d56c15f7dc92dace372c1b413f168be8f7fca30bda0cb3116f72e0" dmcf-pid="Q7r1YHsAp0" dmcf-ptype="general">19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지난 14∼15일 LA 페창가 씨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더(The) 차오르다'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비자가 제때 나오지 않으면서 일정을 미루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ff0e9ab752271728ec39ba08068a98bb13d9a0ab7aaf6b705b29b7cfbdb0a03" dmcf-pid="xzmtGXOcz3"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현지 대관 일정을 다시 조율한 뒤 비자를 재신청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3c29458a41643e057c589f0b5ec91d49ddc4320b9cfc0a8afe982a099b278a7" dmcf-pid="yEKoeJ2uFF" dmcf-ptype="general">한국 연예인이 미국 공연을 추진하다 비자 문제로 차질을 빚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지난해 크로스오버 그룹 '프로젝트 난장'의 미국 공연을 준비했지만 일부 멤버의 비자 발급이 지연돼 무산됐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5e76bb4a53f118065c97eef194de328d66f4e664449aa17cac7b63a6386ce74" dmcf-pid="WD9gdiV77t" dmcf-ptype="general">밴드 자우림도 지난해 뉴욕 콘서트를 행정 절차 지연으로 잠정 연기했고, 방송인 김창옥 역시 LA에서 진행하려던 '김창옥쇼' 녹화를 취소했다.</p> <p contents-hash="8046c479dbda42fd0dabd1fb0de74f924753c26bcb4b8dd61bb16784b333b07b" dmcf-pid="Yw2aJnfz01" dmcf-ptype="general">지난달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몇 년간 비자 신청 비용이 증가하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입국 금지 조치 등으로 비자 발급 장벽을 높이면서 외국 예술가들이 미국 공연을 포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69167d0ba01f611d4c92f624b431fc9fd637d0f8cc526f5b4261aea0af2ce3" dmcf-pid="GrVNiL4qU5" dmcf-ptype="general">공연 예술가의 이민·비자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매튜 코비 변호사는 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공연예술전문가협회 행사에서 "올해 미국을 찾는 해외 공연자 수가 2024년과 비교해 30%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92b2fa49e2bc546ee3ef77e1d0f1205581c98ee51395cdf8699567f3363bfef7" dmcf-pid="Hmfjno8B3Z" dmcf-ptype="general">(사진=연합뉴스)</p> <p contents-hash="ca3220e2f25ec742450ee1e40dd57b433eee3f005aa020dc3d3808600154bd68" dmcf-pid="Xs4ALg6b0X" dmcf-ptype="general">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김민지, ‘육상 카리나’와 진짜 카리나 ‘간접 투샷’ 화제 02-19 다음 안나경, 플렉스티비 데뷔→라방 활약…레이싱걸 출신 모델의 새로운 행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