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이쯤 되면 '기록 제조기' 아닌 '기록 파괴자'…국내외 음원 권력 입증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bFWGmjyW">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fFK3YHsAh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299887f9113e79d0dba3c5c5037932787f392a39fe3bb356dc562b92f2044" data-idxno="1191939" data-type="photo" dmcf-pid="4390GXOc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가수 임영웅.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Hankook/20260219134530265ihgv.jpg" data-org-width="960" dmcf-mid="2FK3YHsA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Hankook/20260219134530265ih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가수 임영웅.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802pHZIkC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61Qb3pyOSS"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d529632aa4321c4c31c19b30f031baea604f05db8d60715550b9ff4db0ff6612" dmcf-pid="PtxK0UWITl" dmcf-ptype="general"> <p>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의 주요 차트인 'Hot 100'과 'Global K-Songs'에서 동시에 두 자릿수 곡을 진입시키며 12주 연속 대기록을 이어갔다. 국내 팬덤의 화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까지 숫자로 증명하며 명실상부한 '음원 제왕'의 자리를 굳혔다.</p> </div> <div contents-hash="b34f8d5abef9ed5f4187bbe2db35079e18fa275962ec48b2702e49d0cfab5bc4" dmcf-pid="QFM9puYCvh" dmcf-ptype="general"> <p>2월 3주 차 'Billboard Korea Hot 100' 차트는 사실상 임영웅의 독무대였다. 한국 내 대중적 인기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이 차트에서 임영웅은 무려 15곡을 순위에 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1f24243b80a356137d619869ce72c60830870a6ff8d361f268f587e2de7f63c2" dmcf-pid="x3R2U7GhTC" dmcf-ptype="general"> <p>특히 최상위권인 톱10 내에만 5곡을 포진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2위에 오른 '순간을 영원처럼'을 필두로, 국민 애창곡으로 자리 잡은 '사랑은 늘 도망가'가 7위를 차지했다. 이어 '들꽃이 될게요'(8위), '그댈 위한 멜로디'(9위), '우리들의 블루스'(10위)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차트 상단을 점령했다.</p> </div> <div contents-hash="de8ceb1e55bc95460383fce2748a8d6023397a1d3f4538991494aaf864baebd6" dmcf-pid="yaYOAke4hI" dmcf-ptype="general"> <p>권위 있는 차트 내 촘촘한 라인업은 10위권 밖에서도 계속됐다. '비가와서'가 11위, '답장을 보낸지'가 12위에 올랐고, 'ULSSIGU'(14위), '다시 만날 수 있을까'(15위), 'Wonderful Life'(16위)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알겠어요 미안해요'(17위), '돌아보지 마세요'(18위), '나는 HERO'(19위), '천국보다 아름다운'(20위)을 지나 22위 '우리에게 안녕'까지 총 15곡이 차트를 화려하게 수놓았다.</p> </div> <div contents-hash="c087e81fdf3842f58eadf0babeb49b228416db8f708986f1b502a0f2a27a1ad1" dmcf-pid="WNGIcEd8CO" dmcf-ptype="general"> <p><strong>글로벌 시장도 응답했다… 전 세계 데이터 기반 'Global K-Songs' 11곡 안착</strong></p> </div> <div contents-hash="bef47bd74be459da90b1b4891c200ed6b0884870475f061eeb33ba2ca8dcb32b" dmcf-pid="YjHCkDJ6Ss" dmcf-ptype="general"> <p>해외 스트리밍과 구매 데이터를 합산해 K-뮤직의 글로벌 확산세를 측정하는 'Billboard Korea Global K-Songs' 차트에서의 성과도 눈부셨다. 임영웅은 이 차트 톱100에 총 11곡을 진입시키며 글로벌 팬들의 탄탄한 지지를 확인했다.</p> </div> <div contents-hash="0b66c677ed431bb69443f99e52a1130ef0bc306795c2a010b70b9e33cd236aef" dmcf-pid="GAXhEwiPCm" dmcf-ptype="general"> <p>해당 차트에서는 '순간을 영원처럼'이 3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사랑은 늘 도망가'(69위), '들꽃이 될게요'(77위), '그댈 위한 멜로디'(79위), '우리들의 블루스'(82위) 등이 전 세계 K-팝 팬들의 리스트에 올랐다. 그 외에도 '다시 만날 수 있을까'(88위), '비가와서'(89위), '답장을 보낸지'(91위), 'ULSSIGU'(92위), 'Wonderful Life'(99위), '알겠어요 미안해요'(100위)가 차례로 랭크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장기 흥행 가능성을 시사했다.</p> </div> <div contents-hash="97477e8fe6455f946f203f00473706663f6625e17fb32b3deae5a78bd08d34b2" dmcf-pid="HaYOAke4Tr" dmcf-ptype="general"> <p>12주 동안 이어진 이 같은 '차트 줄세우기'는 임영웅이라는 브랜드가 가진 압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유아 장여준, ‘횡문근 융해증’ 진단…“일주일 간 입원 예정” [공식] 02-19 다음 더존비즈온, 퓨리오사AI와 맞손…AI 솔루션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