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최연소 이사장 취임…엄마 깜짝 등장에 울컥(아빠하고) 작성일 02-1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zqt3vm7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81d5d3bd78833aaca737fc46ea2096be954475755f0b8eb872ccfc12eb530" dmcf-pid="z5qBF0Ts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donga/20260219134639379dyyl.png" data-org-width="598" dmcf-mid="u551TWwa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donga/20260219134639379dyyl.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ecf6538f58a75f22ea1a4e9f980c4ead03c7d31d1d70683bef3bef2e1df18e6" dmcf-pid="qxaNeJ2uF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하며 공직에 첫발을 디딘 가운데 어머니의 깜짝 축하에 “마마보이라 불러도 좋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9fafa7bfcc1c250b37d3db426c1f5847366dcd86379fe4357ea84728208eb42" dmcf-pid="BMNjdiV7ut" dmcf-ptype="general">18일 밤 10시 방송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임형주는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 임명식을 앞두고 “엄마는 콩쿠르 1등을 해도 어떤 행사든 안 오셨다. 학교에 고아라는 소문이 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입학식, 졸업식 못 오신 걸 한꺼번에 축하받고 싶다. 이번에는 오실 수 있죠?”라고 바랐다.</p> <p contents-hash="e16c5662cafa807cd98b509acb66fc17b5c93fb66fa6abfe36b0d9c396ab7312" dmcf-pid="bRjAJnfzu1" dmcf-ptype="general">결국 어머니 헬렌 킴은 “내가 거길 왜 가냐”고 말해놓고도 임명식에 직접 찾아왔다. 임형주는 “코끝이 찡했다. ‘임형주는 마마보이야’라고 해도 된다. ‘이사장이 엄마를 데려와?’라고 해도 상관없다. 그런 삶을 못 살아봤기에 뭐 어떠냐. 나만 좋으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fa8064058f6db62ba113c3b5d5d496a7eef2e24d36c4ce741d85280d4bea38" dmcf-pid="KeAciL4qz5"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이사장 취임 첫날을 떠올리며 단골 시장에서도 임명장을 자랑했다. 시장 상인들에게 최연소 이사장 취임 사실을 알리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어머니는 “왜 이렇게 1등, 최초, 최연소를 좋아하냐”고 물었고, 임형주는 “최고가 되려는 건 당연하다. 모든 사람이 자기 분야에서 최고를 추구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7453c6392f7150282960a143941c6f6b2d9d1cdae1bfd86310a947914ae57af" dmcf-pid="9dckno8B7Z"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이제 40대 남자로서 연애도 하고 여행도 가라. 그렇게 살다 보면 추억이 없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22926d3b38cc93bc1a8128d73e6472239f181f23485a54084f4043acc3b76ad" dmcf-pid="2JkELg6b3X"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임형주는 장 본 짐을 미루고 ‘상장방’으로 향했다. 그는 “상장을 아기라고 부른다. 여자친구이자 아내, 자식 같다”고 말했다. 결국 어머니는 “그만해!”라고 외쳤고, 임형주를 향한 애정 어린 타박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V392U7GhFH"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철·탁재훈·송해나 뭉쳤다…‘신랑수업2’, 3MC 체제로 컴백 02-19 다음 [서울데이터랩]2월 19일 암호화폐 시총 상위종목 동향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