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5주 연속 정상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전 저장' 횟수 집계 차트<br>345만 회 돌파…내달 20일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K1IlAiD9"> <p contents-hash="bfe8ac363cf7b3da4b92f323fb9b76bcab0b3799c0324c7f85c3a97903005df6" dmcf-pid="uB9tCScnr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이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 정상을 지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867ee4f52608c15a5a53f1603f5de79b905b07074a7c5e5ebcf4bc65801d3" dmcf-pid="7b2FhvkL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포티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Edaily/20260219133343929iuek.jpg" data-org-width="670" dmcf-mid="p7QzYXOc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Edaily/20260219133343929iu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포티파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5b6b33b8c744ef0c0e7655ae35453a0b9aba236e778e9b639662d26e57e950" dmcf-pid="zKV3lTEoIB" dmcf-ptype="general"> 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최신 차트(2월 18일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아리랑’은 지난달 21일자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뒤 5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div> <p contents-hash="559e69f386dfa78a38feede6d0de7f0106e0c28fce998629c864923ef081a54b" dmcf-pid="q5FSjke4sq" dmcf-ptype="general">‘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은 발매를 앞둔 앨범과 싱글의 ‘사전 저장’(Pre-save) 횟수를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해당 작품에 대한 스포티파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로 통한다. ‘아리랑’의 사전 저장 횟수는 345만 회를 돌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6c01aecc5e0806eb9d01ca108b888f9a05af46def29453e9f8da3bd69d14fb1c" dmcf-pid="B13vAEd8r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내달 20일 오후 1시 ‘아리랑’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앨범 발매 하루 뒤인 21일에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을 개최한다. 이 공연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eae5d1c97b12bc66ba74664c8cd95de82ad9492368459f5271d1a778d505fc29" dmcf-pid="bt0TcDJ6D7"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화vs용담, 26기 경수 두고 2차 대전 (나솔사계) 02-19 다음 한겨울 나시, 오열 먹방까지…‘충주맨’ 사퇴 후 공무원들 분투 “뺏기냐, 지키느냐”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