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봉준호 등 거장 총출동…김동호 前위원장 첫 다큐 영화 개봉 작성일 02-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WpvWwaCB"> <p contents-hash="d8471ec238a723276bbd1c76dfb397df5f95fc08c2063082e66053f63b29c355" dmcf-pid="QoYUTYrNvq"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영화계의 상징적 인물인 88세의 ‘영화 청년’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연출한 첫 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오늘 메가박스 단독 개봉과 함께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람포인트를 공개했다. [제공: ㈜사나이픽처스, 타이거 스튜디오 | 공동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제작: 타이거 스튜디오, ㈜사나이픽처스 | 감독: 김동호 | 출연: 김동호,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 고레에다 히로카즈, 탕웨이, 뤽 베송, 다르덴 형제, 차이밍량 감독 외]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91258bdc5a0be6ea2d1269197dae788f41c9a7c7f7727dbcf13747bea7a2d" dmcf-pid="xgGuyGmj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33549003hdlx.png" data-org-width="560" dmcf-mid="fyDOLaPK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33549003hdl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a0c6565476e04b831728c2b9a880d973bcd4f2f9467f563bd100827056e979" dmcf-pid="yFecxeKph7" dmcf-ptype="general"><strong><br>#1.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급 출연진 라인업! <br>거장 감독부터 차세대 필름 메이커들까지 100여 명 출연 <br></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61db26cb7f29ec58721511b7aa8ea839643569fc0111a7d65b1f68a4b8712" dmcf-pid="WrpfFpyO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33550349kux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wIoNQ9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33550349ku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3f71ce4cb2cc92ec9f793ba66d562977e10a66b400c8760191cf89a6fed8fc" dmcf-pid="YmU43UWICU" dmcf-ptype="general">'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직접 연출한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이며, 공직에서 은퇴한 그가 영화인의 시선으로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풍경화 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급 출연진이다.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감독부터 국제적 명성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다르덴 형제, 뤽 베송, 차이밍량 감독 등 거장 감독들이 흔쾌히 카메라 앞에 앉았다. 뿐만 아니라 임권택 감독, 신영균, 문희 배우 등 영화계 원로들부터 윤가은, 윤단비, 엄태화, 장재현, 한준희 감독 등 한국 영화의 넥스트 웨이브를 만들어가는 영화인들의 면면이 다채롭다. 이외에도 탕웨이 김태용 감독 부부와 문소리, 장준환 감독 부부 등 반가운 얼굴들을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a788f6ccae7dd4da97a8ab7c0987e8b237ac575b9ba987d325a9509951bb436" dmcf-pid="Gsu80uYCyp" dmcf-ptype="general"><strong><br>#2. 영화와 극장에 대한 진심 어린 선문답! <br>영화와 극장은 무엇으로 존재하는가? <br></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1b9a6106b6694e7e112875bd9739bca2ca6d9d124dfd4179e191935c34e46" dmcf-pid="HO76p7Gh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33551625lxbl.jpg" data-org-width="1200" dmcf-mid="8ebfFpyO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33551625lx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a0c5df3fa0f0f221bda0f9aab8ba657d1c63411fc87c50604fab5d6d0491aa" dmcf-pid="XIzPUzHlv3" dmcf-ptype="general"><br>두 번째는 진심 어린 답변이다. ‘영화와 극장은 무엇으로 존재하는가?’를 두고 펼쳐지는 김동호 전 위원장과 영화인들의 선문답은 관객으로 하여금 영화관이라는 공간의 존재 가치를 자연스럽게 상기시킨다. 영화관에 대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내가 유일하게 잘 다녔던 학교”라고 했으며 박찬욱 감독은 "여행을 떠나게 해주는 선박이자 기차, 더 나아가 다른 은하계로 가는 우주선 같다"고 전했다. 또한 배우 탕웨이는 “영화를 보고 나면 내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과 삶을 즐기고 표현할 더 많은 방법이 생긴다”고 전했다. 이처럼 영화와 극장이 지니는 의미를 이야기하는 인터뷰이들의 답변은 자연스럽게 관객들에게 던지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c2cd337a77ccaac775a117a14cb9914f7e9330a1989c9c8fddbf9ef6650df408" dmcf-pid="ZCqQuqXSWF" dmcf-ptype="general"><strong><br>#3. 영화사적으로 의미 있는 아카이브 <br>한국 영화계의 대부이자 ‘영화 청년’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이 담아낸 이야기 <br></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6e178505db738e92f9c235c8286fa4ddafa5f0cc001c690474a7bbbd888a4" dmcf-pid="5hBx7BZv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33552924zc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6J2db2FY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33552924zc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e35b8c4968c65ed7d69e8b6f56e46a9ce06d945aaee3a5988befc741c3bc5b" dmcf-pid="1lbMzb5TS1" dmcf-ptype="general">세 번째는 영화사적 의미다. 40여 년을 한국 영화를 위해 헌신해 온 김동호 전 위원장은 1996년 국내 최초 국제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의 탄생을 이끌고, 2010년까지 15년간 집행위원장을 맡아 ‘아시아 영화 중심지’로의 도약을 이끌어낸 장본인이자 우리 영화계의 대부이다. 그런 그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한 세대의 기억이자 시대의 기록을 남겼다. 100여 명의 영화인을 만나고 유서 깊은 단관 극장부터 최신 멀티플렉스까지 각국의 영화관을 누빈 이 기록은 영화사적으로 의미 있는 아카이브이자 반평생을 영화와 함께해온 한 인물의 성찰이기도 하다. </p> <div contents-hash="8edcb519a97043d35360f5de87d15a8fa04595f9edc194c3a7d252105fdf094c" dmcf-pid="tSKRqK1yW5" dmcf-ptype="general"> 누구보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을 향한 김동호 전 위원장의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는 오늘부터 전국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사나이픽처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美 LA 공연 비자 문제로 연기…"공연 일정 조정 중" 02-19 다음 ‘폭싹’ 박해준X최대훈 ‘보검 매직컬’ 뜬다…박보검과 격한 포옹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