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vs 용담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BAYXOc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076d81d5257bfe5eae3cad6b5627cdbbdb20b8f9427b16e121144a933927de" dmcf-pid="BqW8cDJ6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국화 vs 용담 (제공: 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bntnews/20260219130416754obxc.jpg" data-org-width="680" dmcf-mid="zkVw5FSr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bntnews/20260219130416754ob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국화 vs 용담 (제공: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b4597f1e77f164c9ca56e4bfdf8465eea45474346ec1a96915e3bff81cb036" dmcf-pid="bBY6kwiPJb"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골싱 민박에서 26기 경수를 둘러싼 국화-용담의 ‘2차 대전’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1eee31d3ebc1c8ccde1c5b5e7efb579bdf50cc071d8ffcedddc76ac983122d02" dmcf-pid="KbGPErnQiB" dmcf-ptype="general">19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와 국화-용담의 아슬아슬한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79d92a98b71f6f749bba2c728c0be59a991c9fa4eb0e97cd245a80cff6523fe" dmcf-pid="9KHQDmLxJq" dmcf-ptype="general">앞서 국화-용담은 26기 경수를 동시 선택, 총성 없는 전쟁 같은 살벌한 대치를 벌인 바 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골싱 민박’의 로맨스가 더욱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 가운데, 두 사람은 또 다시 26기 경수를 선택해 피할 수 없는 ‘2차 대전’에 들어간다.</p> <p contents-hash="beb878227f260ead39aac1cfb8d92815f004492beffd1ff6b16daf2cfe8da7df" dmcf-pid="29XxwsoMJz" dmcf-ptype="general">이날 용담은 데이트 직전 26기 경수를 불러내 “밥 맛있게 먹기 위해 하실 말 없냐?”며 그의 마음을 떠본다. 용담은 “이미 마음이 정해지셨다고 하면 그 말을 듣고 가는 거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고 26기 경수의 답변을 종용한다. 26기 경수는 당황스러워하면서 “바로 말해야 하나? 그러면 데이트 안 나가실 거 아니냐?”면서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답변을 거부한다. 그러자 용담은 “이따가 자리가 불편할까 봐 말을 안 하시는 거면 지금 얘기를 해도 괜찮다”고 압박한다. 26기 경수는 “절대 그런 상황은 아니다”며 용담을 진정시킨다.</p> <p contents-hash="8fbccb0bdb6e376f428d4f4909fd5f83b88cb5b0102a78f4632d5b3a6c24fd64" dmcf-pid="V2ZMrOgRM7" dmcf-ptype="general">마침내 데이트에 돌입한 26기 경수는 음식을 접시에 놓아주는 등 눈에 띄게 국화만 배려하는 모습만 보였던 지난 데이트와 달리, 용담에게 기울어진 태도를 보인다. 그는 “용담 님 안 추우시냐? 이거 걸치시라”며 용담에게 자신의 재킷을 벗어준다. 또한 그는 데이트 내내 “용담 님은 평소 성격이 지금이랑 비슷하시냐?”, “관심 있는 분은 처음 2명에서 1명이 된 거냐?”고 용담에게만 질문을 한다. 이와 관련해 용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제랑 상황이 달라서 ‘뭐지?’라는 생각을 하긴 했다”며 180도 달라진 26기 경수의 태도에 기뻤던 속내를 고백한다. 과연 26기 경수가 ‘2:1 데이트’에서 달라진 태도를 보인 이유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9b87edda3d0dc4f34b29871e9f8f808180fddc4a97208d9046be486389c6ffd5" dmcf-pid="fV5RmIaeL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5%(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까지 치솟아 매주 탄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br> <br>26기 경수와 국화-용담의 ‘2:1 데이트’는 19일(오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4f1esCNdMU"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업튀'→'판사 이한영'으로 뜬 오세영…"월급쟁이 친구들 부러워 회의감 들 때도" [핫피플] 02-19 다음 장윤정, 47세 생일 앞두고 고백…“출생의 비밀 있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