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중년 여성 싸움, 누가 신경 쓰나" 또 막말 폭발! '전 UFC 챔피언' 스트릭랜드, 론다 로우지 VS 지나 카라노 대결에 '충격 발언' 작성일 02-19 3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9/0002242554_001_2026021913011060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갱년기를 겪고 있는 두 중년 여성이 싸우는 걸 보게 될 뿐이다. 누가 그걸 신경 쓰겠나." 전 UFC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가 막말 어록을 추가했다.<br><br>미국 매체 'BJ펜 닷컴'은 19일(한국시간) "스트릭랜드는 오는 5월 열리는 론다 로우지와 지나 카라노의 경기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9/0002242554_002_20260219130110647.png" alt="" /></span></div><br><br>넷플릭스는 19일 공식 채널을 통해 로우지와 카라노의 맞대결 소식을 알렸다. 이들의 경기는 오는 5월 펼쳐질 예정이다.<br><br>로우지 역시 "이 발표를 오래 기다려왔다. 카라노는 여자 격투 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슈퍼파이트를 펼치게 될 것"이라며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MMA 팬을 위한 경기"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카라노 또한 "영광이다. 쉽지 않은 승부가 되겠지만, 나는 승리하고 케이지를 떠날 것이라 믿는다. 이 경기는 우리뿐 아니라 팬들과 MMA 커뮤니티를 위한 것"이라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br><br>실제 로우지와 카라노는 각각 UFC와 엘리트XC에서 활약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여성 파이터로 자리매김한 인물들이다. 이에 따라 두 스타의 복귀전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9/0002242554_003_20260219130110684.jpg" alt="" /></span></div><br><br>다만 스트릭랜드는 회의적인 시선을 보였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페르난도 퀼레스 주니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로우지가 카라노를 압도할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그냥 갱년기를 겪고 있는 두 중년 여성이 싸우는 걸 보게 될 뿐이다. 누가 그걸 신경 쓰겠나"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br><br>즉 스트릭랜드는 두 파이터의 나이를 문제 삼은 셈, 그의 주장처럼 로우지는 현재 39세이며, 카라노는 44세로 적지 않은 나이의 소유자이긴 하다. 또한 로우지는 2015년 아만다 누네스에게 KO패를 당한 이후 경기에 나서지 않았고, 카라노 역시 17년 전 2009년 크리스 사이보그에게 KO패를 당한 뒤 사실상 은퇴한 상태다.<br><br>한편, 지난해 2월 열린 UFC 312에서 드리퀴스 뒤 플레시에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하며 미들급 타이틀 탈환에 실패한 스트릭랜드는 오는 22일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토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N 267에서 앤소니 에르난데스와 맞붙어 설욕을 노린다.<br><br>사진=해피펀치, 마르카, 페르난도 퀼레스 주니어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고딩으로 돌아갔다…첫 金 최가온, 여자 계주에 환호+두쫀쿠 파티 → 전세계 여전히 관심 집중 02-19 다음 '메이드 인 코리아' 韓 작품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 등극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