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수사단2' 카리나 "더 날 것의 모습 보여드릴 거 같아 걱정"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am7BZv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a76b86a65a70470ec1790198fad701bbedafca723eeac08a3110fe3acbd9cf" dmcf-pid="xvNszb5T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BSfunE/20260219123943114nrzh.jpg" data-org-width="700" dmcf-mid="6qsW8Qzt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BSfunE/20260219123943114nr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f1ec89bff2b383ed8b05a4f0fa85ae14340f3e0a5039869fa5aa25d9e69d1d" dmcf-pid="yP09ErnQle"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미스터리 수사단2' 에스파 카리나가 시즌1 때보다 더 날 것의 매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4ca3cf9b6ee42d124a68cc1b66065d08caac3c7ce63f3f8fe788046dc3e9165" dmcf-pid="WQp2DmLxTR"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에서 제가 날것의 모습을 보여드렸다고 생각하는데, 시즌2에서 더 날것을 보여드릴 거 같아 걱정도 된다"라고 솔직한 걱정을 털어놓음과 동시에 "그래도 보는 입장에선 재밌게 볼 수 있을 거다. 요즘 도파민이 필요한 세상인데, 시즌2가 도파민을 채워드릴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p> <p contents-hash="21364f904f397c7a4f01d07db69e2ad45a602007282938e0407e09426baa2059" dmcf-pid="YcPLGZIkhM"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데블스 플랜',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추리 예능 장르를 구축한 정종연 PD가 지난 2024년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킨 작품으로, 시즌2는 한층 짙어진 미스터리와 야외로 공간을 확장한 역대급 스케일의 오픈월드 어드벤처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4a7e0ef079a81e495988cdfcc746a3dc80ad67236b16fa1f4d6d8bff931e431a" dmcf-pid="GkQoH5CEyx" dmcf-ptype="general">비밀 조직 'XIN'의 요원이 되어 초자연적인 사건을 파헤치고 미션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으로는 시즌1에 이어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나서고, 신입 수사단원으로 댄서 가비가 합류해 활력을 더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dafd43db6984311b178c4860b7a3feb58d945574ebc503591c3f1f86b76add" dmcf-pid="HExgX1hD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BSfunE/20260219123943317thve.jpg" data-org-width="699" dmcf-mid="PRNszb5T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BSfunE/20260219123943317th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881766aa49878d98a6d17afc8d3654bf5228370e38d849ae8dd529fdd786e4" dmcf-pid="XDMaZtlwyP" dmcf-ptype="general">시즌2 촬영을 준비하며 카리나는 "도움이 될까 해서 방탈출을 여러 곳 다녔다. 근데 제가 다닌 방탈출보다 (촬영이) 스케일이 더 크더라"며 "또 원래는 잘 안 보던 공포영화도 찾아보면서 촬영을 준비했다. 그렇게 노력했다"라고 나름의 준비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62379164e1773400ef351f6876cc6a1907e52b00caefa6b9b93b40d210dae39" dmcf-pid="ZwRN5FSrS6" dmcf-ptype="general">이번 '미스터리 수사단2'에서는 3개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수사단의 문제 해결 능력과 협동 플레이가 돋보인 첫 번째 사건 '블랙룸', 괴생명체의 실체에 다가서는 수사단의 모습을 담은 두 번째 사건 '디 아더', 한 마을에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세 번째 사건 '백수담의 비밀'이다.</p> <p contents-hash="1fc17bdda045c85be843c27e6a1df94d2852d0dd96ade5963c17029c05c4fa09" dmcf-pid="5rej13vmT8"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첫 번째 '블랙룸'은 제가 최근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줬던 에피소드였다. '백수담의 비밀'은 제가 스카우트 출신인데, 오랜만에 배를 타서 무섭지만 기분이 좋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4b670749dc4dcd41c21c6c83642f2570de4f3bc40f498aa2ec1b838fa681aa4" dmcf-pid="1mdAt0Tsh4" dmcf-ptype="general">특히 카리나는 좀비가 나오는 두 번째 에피소드 '디 아더'에 대해 "분명 제작진 사전 미팅 때 좀비 무서워한다고 말했는데, (좀비가 나와서) 너무 괘씸하더라. 그래서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였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23198f67aec7ce47fd5286c05b5e86b3e4e4f51dd8d3352985e2a780fce1c0b" dmcf-pid="tsJcFpyOyf"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532c1193bd716b2f6162b766065b881b8bf8c26020b1889af6bb0ef092589bc" dmcf-pid="FYkhKV3GSV"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7084bb92a2b8025b037383ee800ad254360e85a5f35c5c7a99d444a046164d0f" dmcf-pid="3GEl9f0HC2"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87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 '결혼설' 박세리 앞 석고대죄…"국민 영웅을 너 따위가" ('남겨서 뭐하게') 02-19 다음 "마을 하나 통째로 섭외"…'미스터리 수사단2', 스케일 키우고 몰입도 높였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