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축하…"쇼트트랙 강국 입증한 쾌거" 작성일 02-1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9/NISI20260219_0021171984_web_20260219063615_20260219123317030.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02.19. ks@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밀라노 올림픽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데 대해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경쟁력을 세계에 당당히 증명해냈다"고 밝혔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쇼트트랙 강국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말했다.<br><br>이 대통령은 "쇼트트랙 계주는 서로를 향한 신뢰가 승패를 좌우하는 팀 스포츠"라며 "'쇼트트랙 강국'이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입증한 쾌거"라고 했다.<br><br>이어 "특히 최민정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올림픽 통산 6개의 메달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메달리스트 반열에 올랐다"며 "또한 개인 통산 네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개인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을 세우는 영예도 안았다"고 축하했다.<br><br>이 대통령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흘리신 감독님과 코치진, 관계자 여러분께도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모두의 노력이 모여 마침내 금빛 결실을 이뤄냈다. 고생 많으셨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크라이나, 밀라노 패럴림픽 개회식 불참…젤렌스키, 러시아 참가에 “끔찍하고 더러운 결정” 02-19 다음 엔씨소프트 '호연' 서비스 종료…김택진·박병무號 '선택과 집중' 빛 발할까 [더게이트 포커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