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링티·프리티스킨 브랜드데이 개최 작성일 02-19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80555_001_20260219121910429.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가 링티·프리티스킨과 함께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KOH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KOHA)이 "지난 15~16일 이틀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된 H리그 남녀부 경기에서 설 명절을 맞아 H리그 주요 파트너사 링티·프리티스킨과 함께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br><br>브랜드데이에는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팔씨름, 말뚝이 떡 먹이기 등 전통 놀이 이벤트가 진행됐다.<br><br>아울러 가족 단위의 관중과 H리그 마스코트 호하·마하, 한복 차림의 치어리더들이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놀이마당이 연출됐다.<br><br>이벤트 참가자에게는 링티의 1.5리터 리커버리기어와 레몬라이트 음료 1000여개, 프리티스킨의 마스크팩과 핸드크림 3000여개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다.<br><br>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핸드볼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에게 핸드볼의 역동적인 재미뿐만 아니라 명절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앞으로도 스폰서십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팬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리고, 핸드볼 팬덤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정상 탈환 02-19 다음 "부모님 때문에 결승 가야 돼요" '도파민지' 김민지, 간절한 바람…韓 여자 컬링 최종전 '경우의 수', 이기면 자력 준결승行→'꼴찌' 日, 中 이미 탈락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