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린샤오쥔, 밀라노 동계올림픽 노메달로 마무리 작성일 02-19 39 목록 ◆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19/0005638740_001_20260219122709136.jpg" alt="" /><em class="img_desc"> 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린샤오쥔. 연합뉴스</em></span>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린샤오쥔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노메달로 마무리했다.<br><br>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 3조에서 40초63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4위에 이름을 올린 그는 준결승행 출전권을 따내는 데 실패했다.<br><br>린샤오쥔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러 종목 메달 후보로 꼽혔지만 남자 1000m와 1500m에 이어 500m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개인전 노메달이 확정됐다. 단체전 역시 혼성 계주에서는 4위에 그쳤고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한국명 임효준인 린샤오쥔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태극 마크를 달고 금메달과 동메달을 1개씩 따냈다. 그러나 2019년 6월 국가대표 훈련 도중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선수 자격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은 뒤 돌연 중국으로 귀화했다. 중국 국가대표로 8년 만에 출전한 동계올림픽에서는 무관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6번 올림픽 출전해 메달 14개…이탈리아 쇼트트랙 전설 쓴 폰타나 02-19 다음 “길리라서 믿을 수 있었다”는 최민정···차세대 에이스로 공인된 람보르‘길리’, 첫 올림픽서 멀티 메달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