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수사단2’ 최고 겁쟁이 김도훈 “촬영 후 부모님 집에서 보내” [MK★현장] 작성일 02-1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OU5FSrJR"> <p contents-hash="27d67661435cb7a9c00cdf58cb8b0e47e2b90ca850cc552cf47720aa04603187" dmcf-pid="HUIu13vmnM"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 내 최대 겁쟁이로 꼽힌 배우 김도훈이 촬영 이후 심신의 안정을 위해 노력한 바에 대해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97ce6a2a9770b7ce488f673250ea7e8ccd00a92a9877ca475f99a80e9b6ccaa" dmcf-pid="XuC7t0Tsnx"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1ab9da25c97d56f4ed4e74e1137da4eff58e136628c1474c719bdbe0b0e43c1" dmcf-pid="Z7hzFpyOnQ"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김도훈은 에피소드 중 가장 인상이 깊었던 에피소드로 한 마을에 발생한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상을 담은 ‘백수담의 비밀’을 꼽으며 “두 번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f4a6c0e771665eee53d47580af24ec0da94947192243de16735aa4185bd2a" dmcf-pid="5zlq3UWI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터리 수사단’ 내 최대 겁쟁이로 꼽힌 배우 김도훈이 촬영 이후 심신의 안정을 위해 노력한 바에 대해 털어놓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ksports/20260219121504791rcak.png" data-org-width="640" dmcf-mid="90ascDJ6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ksports/20260219121504791rca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터리 수사단’ 내 최대 겁쟁이로 꼽힌 배우 김도훈이 촬영 이후 심신의 안정을 위해 노력한 바에 대해 털어놓았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20c3effe0987a5c9356ab56ae6275042de5d1612009fbc26eb0090bba569fe" dmcf-pid="1qSB0uYCn6" dmcf-ptype="general"> “촬영 끝나고 집에 못 가고 부모님 댁에 갈 정도였다”고 말한 김도훈은 “임팩트가 강한 촬영이었는데, 집에서 복기하다 보니 너무 잘 만든 것 같았다. 이건 드라마로 써졌다고 해도 드라마가 너무 재밌겠다 싶을 정도로, 제작진분들이 스토리 잘 짜주셔서 강렬하고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3e3054586dee9d09c43033891f40a0f2da5ac7ff29a5874aaefc3d127250fe3" dmcf-pid="tBvbp7GhR8" dmcf-ptype="general">존박은 유난히 겁이 많았던 ‘미스터리 수사단’ 멤버들을 언급하며 “혜리를 제외하고 모두 겁쟁이”라고 말했고, ‘강심장’으로 꼽힌 혜리는 “존박이 이 정도로 겁쟁이인줄 처음 알았다”고 하면서도 “김도훈은 (진심으로) 걱정이 된다.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 때 괜찮을까 싶은 걱정이 누나로서 많이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용진은 김도훈에 대해 “혼자 들어갈 때 (무서워서) 나오라고 외치고 들어가는 친구”라고 증언하기도.</p> <p contents-hash="872db7541a51291b5ec84e1ea16d3a5492e26c139014e3296da037c50c99961d" dmcf-pid="FbTKUzHlR4" dmcf-ptype="general">‘최고 겁쟁이’로 꼽힌 김도훈은 촬영 이후 놀란 심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일단 며칠 부모님 집에서 지냈고, 한동안 좋은 것만 보려고 노력했다”며 “촬영을 통해서 트라우마를 안게 됐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굳이 무서운 걸 가까이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 세상 밝은 곳에 있으려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4ce1f6b623b6ae63018fd8a3f8bb3228b58f5a0ec6e7cc453590b303c9948e" dmcf-pid="3Ky9uqXSdf" dmcf-ptype="general">이어 “심심하다는 핑계로 친구 집에서 자기도 했고 그렇게 보냈다. 그 친구들에게는 ‘무서워서 그래’가 아니라 ‘보고 싶어서 그래’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3826669401d88ca682d987720cd9146f75434bb65ba170ecff61896846f43d" dmcf-pid="09W27BZviV"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오는 27일(금) 공개.</p> <p contents-hash="e8dde13ba4449855b800178dbbc06ac7047feb896c3278922b57068c79a0cc22" dmcf-pid="pWaYhvkLd2" dmcf-ptype="general">[마포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UYNGlTEod9"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전대 꽉 잡은 RM…‘긴장감 MAX’에 “웃으면서 합시다” 02-19 다음 김준현, ‘팬 무시’ 논란 와중 우승 메뉴 출시…입장 無 [SD이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