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미스터리 수사단2’ 위해 방탈출 섭렵…스케일 차원이 달라” 작성일 02-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fhwsoM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916422b0a89e3a39cf03b1bff139b0e9fe713111da46ed7357b7762dbf182" dmcf-pid="FQbmAEd8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카리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21543893bcuj.jpg" data-org-width="1200" dmcf-mid="1woFGZIk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21543893bc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카리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90f152cdd3ae53af05caf10cfe39cdcae4a796f1dc14c6e03cc738b98aecf3" dmcf-pid="3xKscDJ6pA" dmcf-ptype="general">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49c20eb769b49173c899aa51a2c2800bc132dfb4e8e580fe2d8924018a41e7" dmcf-pid="0M9OkwiPuj"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정종연, 김서구, 이원기 PD를 비롯해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71f5ae15c334211ea5231f8a72f135bc38b271b9e69bd1e1272407d5914a3a5" dmcf-pid="pR2IErnQ7N" dmcf-ptype="general">이날 카리나는 시즌2를 준비하며 “실제로 방탈출 카페를 여러 곳 다니며 감을 익혔다”고 고백했다. 이어 “현장 스케일이 생각보다 훨씬 커서 놀랐다. 만약 시즌3가 제작된다면 더 유명한 ‘네임드’ 방탈출들을 섭렵하고 오겠다”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평소 공포 영화를 잘 못 보지만, 이번 시즌을 위해 무서운 장면을 스킵해가면서도 끝까지 시청하며 담력을 기르려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b829e50b000f5b72f57f0bd9863e1c7324735c377085112bbbb21013a7c102" dmcf-pid="UeVCDmLxpa" dmcf-ptype="general">다른 멤버들 역시 시즌2를 맞이하는 각양각색의 준비 과정을 전했다. 존박은 “촬영 전 뇌풀기 게임과 퍼즐로 두뇌 회전을 도왔다”고 말했고, 혜리는 “시즌1을 복기하며 놓쳤던 단서들을 다시 살폈다. 이번엔 후회 없는 경기를 치르려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ae9baab5b432f5409376249f5e97326feaa4889839a4da7e64d384b5bbb261" dmcf-pid="udfhwsoMUg" dmcf-ptype="general">혹독한(?) 훈련법도 공개됐다. 김도훈은 “불 끄고 샤워하기, 공포 라디오 듣고 잠들기 등 체계적인 훈련을 거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으며, 새 멤버 가비는 “VR 공포게임을 하다 울기도 했지만, 1인분은 하겠다는 각오로 과몰입하며 에너지를 쏟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36cb0904fd2c9214f99ff42361d27a91dca5e169c7076183107f610ff11915" dmcf-pid="7J4lrOgRzo" dmcf-ptype="general">리더 이용진은 이번 시즌의 핵심 키워드로 ‘협동’을 꼽았다. 그는 “개인의 능력보다 팀워크에 집중했다. 누군가에게 걸림돌인 상황도 팀원들과 함께라면 디딤돌이 될 수 있게 노력했다”며 “시즌2 팀워크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뭉쳐야 산다’다. 서로를 의지하는 과정에서 나온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46bae647c29757e69b292e1f64fab0cb06ae4397534a5aeffcf53ab88064887" dmcf-pid="z2pAng6buL" dmcf-ptype="general">한편,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과 탄탄해진 팀워크로 돌아온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qVUcLaPK0n"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손흥민…초특급 스타 다 본다 '쿠팡플레이' 2026 라인업 02-19 다음 박진희 쌍둥이 언니, 비극적 사고로 사망…거대 惡 상대로 복수 다짐 ('붉은 진주')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