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슬비, 19세 강제 임신·폭행 이어…"왼쪽 가슴에 종양있어" ('운명전쟁49') 작성일 02-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oKUzHl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3d038b5782531df1b427aebad5e5822b868257b5e56510602a0fb2fd034d07" dmcf-pid="zcg9uqXS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report/20260219121649215gfp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25wNcRf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report/20260219121649215gf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d0a7e1e47cd9b45899fbe4e2075e648107b0f7a0b3827d1ad2eec4617db4e1" dmcf-pid="qka27BZvt0"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MZ 무당' 노슬비가 무속 서바이벌 도중 자신의 건강 비밀을 맞힌 상대 점사에 경악하며,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아픈 기억을 떠올려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a0e7e803b215a39f75d988fe7da834677c9d99a6879836a22a474f4eb6ec679" dmcf-pid="BENVzb5TY3"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된 디즈니 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는 5년 차 무당 노슬비와 13년 차 무당 지선도령의 일대일 '배틀 점사'가 펼쳐졌다. <strong>지선도령은 노슬비의 과거사를 읊던 중 돌연 "왼쪽 가슴"을 언급했고, 노슬비는 나중에 "실제로 왼쪽 가슴에 종양이 생겼던 적이 있었다. 따로 적지도 않은 내용이라 놀랐다"고 밝혀 모두를 전율케 했다.</strong></p> <p contents-hash="168e3afdf3df0edd7f15fe3cee4b41bd643d53f444189523d5053c70d482cc2a" dmcf-pid="bDjfqK1yZF"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점사에서 노슬비의 아픈 가정사도 다시 한번 소환됐다. <strong>과거 19세의 나이에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강제 임신과 폭행을 겪었던 그는 이날 방송에서 "어머니는 유하셨지만 아버지는 저에게 집착이 심하셨다"고 털어놨다.</strong> 특히 녹화 당일이 아버지의 기일임을 밝히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13b8ef59fa9707975a909f791b246fce6840cb6da2a3ec90ad1d6a5d91cf59" dmcf-pid="KwA4B9tWHt" dmcf-ptype="general">두 무속인 사이의 날 선 신경전도 팽팽했다. 노슬비가 "어린 나이에 신 받느라 안 힘들었냐"며 지선도령의 긴장을 지적하자, 지선도령은 "본인부터 돌아보고 남을 채찍질하라. 무시하지 마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선도령은 인터뷰를 통해 "노슬비 님의 말이 너무 억했다"며 경고의 메시지를 남겨 현장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39285f015fd203cd08644499408f2511c97490f968e4764f988fca5a32076f9" dmcf-pid="9rc8b2FY11" dmcf-ptype="general">과거 전남편으로부터 "딸을 사망신고 하라"는 폭언까지 들으며 신내림을 받았던 노슬비는 매회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점사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들은 "노슬비의 인생 자체가 영화 같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꼭 우승하길 바란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978063cd9abd0f999642d54a048b13dc23b3e40429279f941983a4c193cf09d" dmcf-pid="2mk6KV3Gt5"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노슬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희 쌍둥이 언니, 비극적 사고로 사망…거대 惡 상대로 복수 다짐 ('붉은 진주') 02-19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는 운명" 영서, 앙칼진 고양이 눈빛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