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관객 싹쓸이, 파죽지세 흥행세 [무비노트]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4X13vm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3b381f926597a4a554f86d16aef200ec8ce07c0ea021ada009a4813648811" dmcf-pid="U68Zt0Ts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20551223jwvh.jpg" data-org-width="658" dmcf-mid="03P13UWI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tvdaily/20260219120551223jw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b1efde1947a553be07745cb97d3ea76682be8aaa9f78709b9308a32fb4e62f" dmcf-pid="uP65FpyOT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올해 설연휴 극장가를 완벽하게 접수했다. </p> <p contents-hash="0245f068b6a1a9107d304a31e17c57f67e86c73d089d7a78a04cba5a579be696" dmcf-pid="7QP13UWIvg" dmcf-ptype="general">올해 설 연휴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들이 관객을 찾았다. 지난 1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가장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주인공은 지난 4일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였다.</p> <p contents-hash="4d7c63d4c6406343dac80e243c2567b28595eb59ba114345762d1cee6254bc84" dmcf-pid="zxQt0uYCyo"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이번 연휴 기간에만 약 280만 명(13~18일)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이러한 폭발적인 기세에 힘입어 영화는 개봉 15일째인 18일, 누적 관객 수 4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p> <p contents-hash="ba059b1fae503df489d419c41e31a2c52d7d115656a502380cbf29d0506be391" dmcf-pid="qKbTYXOcTL" dmcf-ptype="general">이는 한국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속도이자,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좀비딸'이 기록한 400만 돌파 시점(17일)보다도 이틀이나 앞선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6일 연속 일별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며 2026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0e629fe265c7cdaefdab46a50c345a41732edb0fbd621abadf30d42f7f1ca4f" dmcf-pid="B9KyGZIkhn"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비운의 단종(박지훈)과 그를 유배지에서 맞이하는 촌장 엄흥도(유해진)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사극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이 몰입도를 높였고, 장항준 감독 특유의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이 더해져 명절 가족 관객이 가장 선호하는 '웃음과 감동' 코드를 정확히 조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bb4ed820faa6fbc09ca81da15cf869dfb0f9655634e9354092c91ce96d17616" dmcf-pid="b29WH5CEWi" dmcf-ptype="general">그 뒤를 맹추격한 것은 지난 11일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다.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휴민트'는, 류승완 감독의 장기인 시원한 액션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 등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로 신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1026bec0b12f5ce1b25762d0c37427beea1c3b6f15b6f0ead9cba40cc2db9cb" dmcf-pid="KV2YX1hDTJ"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설 연휴 기간 동안 128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지난 17일 개봉 7일 만에 100만 고지를 넘어서는 저력을 보여줬다.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와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미장센이 호평을 받으며 '극장 필람 영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p> <p contents-hash="209898edb5fcd56f799ebd621c90eb7dcce6bcfeccfed4aa0fb635340d3ae8e2" dmcf-pid="9fVGZtlwSd"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영화 '넘버원'과 '신의 악단'의 분투도 눈에 띄었다. 두 작품은 연휴 기간 동안 각각 약 13만 명을 동원하며 설 극장가 한국 영화의 흥행 열기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85c7cadfb0d85305bee2b284b1c3350cd9e7fe3e7a56f76ad2700407cc913842" dmcf-pid="24fH5FSr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왕과 사는 남자']</p> <p contents-hash="70d542b55ac4a9709b758cc3c030c847ae14829bbf55f20f75d2077035ebbecb" dmcf-pid="V84X13vmT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왕과 사는 남자</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f68Zt0Tsy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 '팬' 김길리 동메달 축하…앨범 선물도 약속 [TD#] 02-19 다음 '주사 이모·매니저 폭행 의혹' 박나래 수사하던 강남서 형사과장, 박나래 변호 로펌 이직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