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또 논란…강남서 형사과장→퇴직 후 로펌 취업 '이해충돌' [Oh!쎈 이슈] 작성일 02-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rtAEd8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d742a323fe8fe7214ff40a5eed14d83767fe3bbbfa15004d44efffa2eccad" dmcf-pid="KFmFcDJ6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사옥에서 JTBC4 예능 '마이 매드 뷰티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개그우먼 박나래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115247237dczk.jpg" data-org-width="530" dmcf-mid="B6pLp7Gh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115247237dc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JTBC사옥에서 JTBC4 예능 '마이 매드 뷰티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개그우먼 박나래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0a8989d49a25a374689e4ddf4b21eae397e7cd8bd4500bff04f30351f8c974" dmcf-pid="93s3kwiPCy"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박나래를 수사해 온 경찰이 퇴직 후 박나래의 법률 대리인이 소속된 로펌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e07b91326fb5a5fc83ce294515084c58ff4605f09ab5758f8eeda57f5da3e28" dmcf-pid="2QFQH5CEWT" dmcf-ptype="general">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맡아온 A씨는 지난달 퇴사한 뒤 이달 초 박나래 변호를 맡은 대형 로펌에 취업했다.</p> <p contents-hash="3a4dc7e33f023079184a8e02fe2746448787c6af2799d2b7a8ccb5ec655a7402" dmcf-pid="Vx3xX1hDSv" dmcf-ptype="general">강남경찰서 형사과는 특수 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나래를 수사해 온 부서로, 수사 책임자가 퇴직 후 피의자 측 로펌에 합류한 상황이 됐다. A씨는 “형사과장 재직 당시 해당 사건에 대해 구체적인 수사 지휘를 하지 않았고, 로펌 이직 후에도 사건에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로펌 측도 “해당 사건이 접수되기 전 이미 A씨의 입사가 결정된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f92cc7b4007de4127be49be86efc3a360b3c6343d268479f887b6640414783" dmcf-pid="fM0MZtlwSS" dmcf-ptype="general">A씨와 로펌 측이 박나래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법조계 일각에서는 수사 내용을 보고받던 책임자가 피의자 측 로펌으로 이동한 만큼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d8ce2205c5eb845cfc0929bb2eb7a1790bf24187865d1955d4c4d308c4c8a1dd" dmcf-pid="4RpR5FSrvl"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불법의료시술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에 따른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씨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씨 측도 이들을 공갈,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p> <p contents-hash="d03ac57e1c4237d3d787b93360ebb2d1bdec544b9ce0c279f2c0703aecd5078b" dmcf-pid="8eUe13vmy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으로 출석 예정이었으나 하루를 앞두고 출석 일정을 연기해줄 것을 신청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건강상의 문제”라고 설명했고, “절대 조사를 회피하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극도의 스트레스 받아…'미수단2' 제작진 괘씸했다" 02-19 다음 ‘정년이’ 우다비, 유해진 박서준과 한솥밥…어썸이엔티 전속계약 [공식]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