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저격당한 전현무…"조심하라고 모친이 당부"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2-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현무, 임형주 사연에 공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JO6xqF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59a43aceb3cc96bd279218668d4cd82d8c5970f956670a2b6513fb5e12338" data-idxno="664504" data-type="photo" dmcf-pid="Y9nCQRb0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115325246dmnz.jpg" data-org-width="720" dmcf-mid="QmPhxeKp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115325246dmn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3c6c49db7be1217eaf63b099a8326da58a83c1688e497181fca9bf94f0e660" data-idxno="664505" data-type="photo" dmcf-pid="X38AB9tW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115326537mrlq.jpg" data-org-width="720" dmcf-mid="xer5NcRf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115326537mr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18be422fc133b807d0d0473b661245be864292c8aa7b10dd463bf97c9e5d11" dmcf-pid="5pPkKV3GdD"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모친과의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4e85a028af3c5a512cef070aab6502d29f514fec37a718f5d1b84746c902068" dmcf-pid="1UQE9f0HeE"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임형주가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부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ee01d64ad2277bf2661d3c5cd9f3396f80a7c9d61c8d6a526b5b4e72e6e361c8" dmcf-pid="tuxD24pXMk" dmcf-ptype="general">이날 임형주는 임명식에 참석한 모친에게 "너무 놀란 게 중학교 성악과 다닐 때도 콩쿠르 같은 데 안 따라왔다. 거기에 시상식도 안 왔었다. 그런데 오늘 올지 상상도 못 했다. 너무 기뻤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3b5392ca9a444ecd4600330accf065b5acd5e37e603a23a808720b06a433bc7" dmcf-pid="F7MwV8UZdc"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사장 임명에 대해 "어머니는 되게 자랑스러워하셨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임형주는 "아니다. '네가 운이 좋았나 보다' 혹은 '될 사람이 없었나 보다. 적격자가 별로 없었나 보다'라고 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0c8bfbdc246947393ac5813624110987475a023526167aa3b5ea3dc506d878a" dmcf-pid="3zRrf6u5JA"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연예대상을 4번 받았다며 "우리 엄마도 비슷해서 공감이 많이 된다. 대학 들어간 후에는 약해질까 봐 그때부터는 놓으시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 이후에 좋은 기사 나고 잘 되고 해도 칭찬 같은 게 한 번도 없었다"며 "더 조심하고 네가 잘해서 된 것 아니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a70a6ee98ad114bda74fefbfbd2d3b29e1093ca3dcfd1efba9aa7a318bd6614" dmcf-pid="0qem4P71nj" dmcf-ptype="general">임형주 역시 "저희 어머니가 매일 하시는 말씀이 '올라갈수록 내려가기 십상이다. 항상 겸손해라'라고 하셨다"고 공감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그렇게 험한 얘기는 안 했다"고 선을 그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어쨌든 '네가 잘해서 된 것 아니다'라는 얘기를 귀에 박히도록 들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990824699bcdc5f0db87310fdf6ef782ab022ba21940141c3f571cd560a3197" dmcf-pid="pBds8QztnN" dmcf-ptype="general">최근 전현무는 박나래와 샤이니 키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주사이모' A씨로부터 저격을 당해 논란이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73f8e08d88d11058888ddfa0ea402f2c4ba925ac524f127d8c23de20e8fd26f" dmcf-pid="UbJO6xqFna" dmcf-ptype="general">A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너희들 차례다. 특히 한 남자"라며 '전'과 '무'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올려 전현무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어떠한 대응도 하고 있지 않는 상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우다비, 유해진 박서준과 한솥밥…어썸이엔티 전속계약 [공식] 02-19 다음 유방암 박미선, 항암 치료에 “모근까지 싹 빠지고 새로 나, 애기 머리 됐다”(순풍)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