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이번엔 ‘호러퀸’노린다…‘살목지’로 4년 만에 스크린 복귀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vcB9tW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a266d1792e85a10250a48f45433c6128fa7b1bb0fd13ab6ab2ab5d6d1b449" dmcf-pid="21Tkb2FY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살목지’ 속 한 장면.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14504603cuz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GcB9tW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14504603cu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살목지’ 속 한 장면.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6981300b8a581540c184961b65b369209b125559870594ac8ec3775cb680f5" dmcf-pid="VtyEKV3G0v" dmcf-ptype="general">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김혜윤이 공포 영화 ‘살목지’를 통해 생애 첫 호러 장르에 도전하며 ‘호러퀸’ 타이틀 사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264d0cf7c711448de10bf5756033e83c46852a7db2ce3d6a185d24f40daf11f" dmcf-pid="fFWD9f0HuS" dmcf-ptype="general">2026년 4월 8일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저수지 ‘살목지’로 재촬영을 위해 떠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실체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극한의 공포를 다룬다.</p> <p contents-hash="7f656b15d22ad0990c0b410d55511e4e7ac711455d397ee94857bcab342c4e47" dmcf-pid="43Yw24pXpl" dmcf-ptype="general">■ 냉철한 PD ‘수인’으로 변신… “직접 본 것만 믿는다”</p> <p contents-hash="99b75498208b6153a458592eaf0a54979aab481fdfb3037944a059553a21c9af" dmcf-pid="80GrV8UZFh"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이번 작품에서 촬영팀을 이끄는 PD ‘수인’ 역을 맡았다. “난 내가 직접 본 것만 믿어”라고 말할 정도로 냉철하고 영민한 인물이지만, 살목지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괴한 현상을 맞닥뜨리며 겪는 심리적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위기 속에서도 동료들을 이끌고 살목지를 벗어나려는 주체적이고 강인한 면모를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p> <p contents-hash="03b9e2c871e265e93cc7dfc0812d50b0890752f954a6e40d6daad50c9562128d" dmcf-pid="6pHmf6u5zC"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이상민 감독은 “수인은 책임감이 강해 두려움 앞에서도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인물”이라며 “날카로우면서도 힘 있는 김혜윤의 이미지가 캐릭터와 완벽하게 부합해 처음부터 김혜윤이어야만 했다”고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67181cd90e310dfc533ca1f6c60dcfe5b5cd57bd3952acbe48a6a630fa420b" dmcf-pid="PtwJt0Ts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살목지’ 속 한 장면.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14506039gcco.png" data-org-width="1200" dmcf-mid="KOAxH5CE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khan/20260219114506039gcc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살목지’ 속 한 장면.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d24f946386fad7d774798a1ee15719a723adc69bdcbb01158a7d797574396" dmcf-pid="QFriFpyOuO" dmcf-ptype="general">■ ‘불도저 소녀’의 성장… 예고편 공개에 예비 관객들 ‘기대 만발’</p> <p contents-hash="6d539c4825a427c0445060ee6197688d55143e38f1e94ea17fd14efd358da097" dmcf-pid="x3mn3UWIFs" dmcf-ptype="general">영화 <불도저를 탄 소녀>로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혜윤은 이번 <살목지>를 통해 다시 한번 스크린 장악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 속 김혜윤은 밤의 살목지에서 극한의 공포를 마주한 듯 놀란 표정과 두려움이 서린 눈빛을 보여주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fe8ed16447c096d817849d1055337e26482bada9ca88e7495b94d27d2e24353" dmcf-pid="yaK5aAMV3m" dmcf-ptype="general">1차 예고편 공개 직후 예비 관객들은 “김혜윤의 서늘한 목소리 톤이 공포 영화와 너무 잘 어울린다”, “스크린에서 만나는 김혜윤을 기다렸다”, “숨 쉬는 것도 잊을 만큼 무섭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2f6436d4ecc10f07cb8f24902b2120fb1b824052d76f67634467a6c2798bfd3" dmcf-pid="WN91NcRfFr" dmcf-ptype="general">설명 불가, 탈출 불가한 공포 속에서 김혜윤이 보여줄 처절한 사투는 오는 4월 8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acdf208847fbb3ab91875e54e5fda4d36248445c97006b17872f5e98a485c78" dmcf-pid="Yj2tjke40w"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안선영 "여자, 연식 될수록 보수 해야..아무리 쓸고닦아도 추해" 소신[순간포착] 02-19 다음 프미나 송하영, '우주를 줄게' OST 참여… 사랑의 설렘 표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