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수사단2’ 혜리 “제작진 이를 갈았다”… 시즌2 퀄리티 자신 작성일 02-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7PTYrN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b09ad8bcc73a4ed9c4b5435b4f2c4b74f52d21f794054d805797c6b0a196e" dmcf-pid="fJzQyGmj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혜리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 오는 27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lgansports/20260219114625907tpek.jpg" data-org-width="800" dmcf-mid="2dNC4P71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lgansports/20260219114625907tp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혜리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 오는 27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7c54d78239cab23dc4040eb4c8d4dd260e199d9ce1036b62d75f6007aa797f" dmcf-pid="4iqxWHsArY" dmcf-ptype="general"> <br>‘미스터리 수사단’ 혜리가 시즌2 완성도를 칭찬했다. </div> <p contents-hash="6d3a2c47f6afcb4d9a6add223f8deab674676af575e61e4f51441fd78d5f3d93" dmcf-pid="8nBMYXOcsW"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와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87095786888a3bae3a33c9336cdcbd4fb234c6cb132f0f7f7ffcbf857a2e11f" dmcf-pid="6LbRGZIkmy" dmcf-ptype="general">김서구 PD는 “지난 시즌에서는 갑자기 현장으로 텔레포트하는 설정이다 보니, 마치 남의 집에 침입한 듯 얼어붙는 분위기가 있었다”며 “잠입 수사 같은 느낌이 강해 출연진들의 에너지가 충분히 발휘되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cb229e8c04efdb4055be960d48d300b98af3de824fa63a0bec2cd62bb9a219" dmcf-pid="PrMAuqXSIT"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이번 시즌에서는 야외 로케이션을 선택했다. 외부 답사를 가면 현장에서만 느껴지는 공기와 분위기가 있다”며 “그 에너지를 그대로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29ce382ab51eb1d141721951868c71b4ca940a3926bf3573cb08e9019f5327" dmcf-pid="QmRc7BZvmv" dmcf-ptype="general">김 PD는 “세트 촬영에도 아낌없이 모든 노력을 쏟았다. 많은 인력이 투입됐고, 제작진이 구현하려는 장치를 회사에서 직접 실험해보기도 했다”며 “끈적한 소품이 있으면 직접 발라보는 등,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최대한의 불쾌함과 현실감을 고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552b65abe5d1bd48c105656a7c3607730457061db83c9594bf8b42b3b6dd49" dmcf-pid="xsekzb5TwS" dmcf-ptype="general">혜리 역시 시즌2 세트의 완성도에 대해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설정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몰입이 잘됐다”며 “이쯤 끝나겠지 싶으면 또 다른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제작진이 이를 갈았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b1b8e4176e2be4b6f208a47c93f156e59a9154c7eb1b873481498d8c274af3" dmcf-pid="y9G7ErnQsl"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추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문제의 퀄리티와 개연성을 중요하게 보는데, 이번 시즌은 그 부분을 특히 많이 신경 써주신 것 같아 높게 평가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47b26669c62ea3b62e75d21292d2deb003bec73f3d9dab53f790cc03b39d95" dmcf-pid="W2HzDmLxwh"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첫 공개되는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약 2년 만에 돌아왔다.</p> <p contents-hash="decd857233136e172c25d474f154aa70872a50b7913a56ba2379176a61c955af" dmcf-pid="YVXqwsoMsC"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역시 ‘데블스 플랜’,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장르 예능의 새 지평을 연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GfZBrOgRrI"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수단2' 카리나 "방탈출 다니며 노력, 도파민 채워드릴 것" [ST현장] 02-19 다음 “심석희, 이젠 활짝 웃어요”…쇼트트랙 여자계주 ‘푸시맨’ 빛나는 조연 “마음 고생 털길” 응원 쏟아져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