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단2' 정종연 PD "가비, OTT 예능에 없던 캐릭터…'꿀맛'이더라"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D713vmCG"> <p contents-hash="43f294d5d21dab1ee632b80fe3b345147c72284e17796229051419a01b05e6f6" dmcf-pid="10xvmIaeyY"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새로 합류한 가비가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ad7e0cd68dbb393612d87b048e0c5cffc38dfdd83d4917ac582e7c296dd1c8" dmcf-pid="tpMTsCNd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13544084lugh.jpg" data-org-width="800" dmcf-mid="Xo4IkwiP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MBC/20260219113544084lu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da64db526f3af6732bd9a2180d5756b2598f9b6b47731f31f7ed06ff6f8697" dmcf-pid="FURyOhjJly" dmcf-ptype="general">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연출 정종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와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71a4563effa543a3efd03a9af4038ba1d063bed91e55e1e5ae5537d8e9bfa5d3" dmcf-pid="3ueWIlAiyT"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 장르 예능의 대가 정종연 PD. 2024년 선보인 '미스터리 수사단'은 한층 짙어진 미스터리와 야외로 공간을 확장한 역대급 스케일의 오픈월드 어드벤처가 될 예정. 경력직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는 수사 경험치를 바탕으로 활약할 준비를 마쳤고, 여기에 신입 수사단원 가비가 합류해 새로운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cfdfd1e72a719bfa0dbfcb3898c08eab17c84a57e08e5f8b545d411ce678a66e" dmcf-pid="07dYCScnSv" dmcf-ptype="general">정종연 PD는 "시즌1때 '너무 짧다'는 질타를 많이 받았는데, 1개 미스터리를 더 추가했다"며 달라진 점을 먼저 설명했다. "에피소드가 조금 많아졌다. 조금 더 다양한 이야기와 능동적인 스토리를 가져가기 위해 야외촬영도 많이 했다. 그것도 잘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59b90fbb56e5ab0abf1db1d6a49b107a8870ba0d0d0b770a8d5641c87a81ec4" dmcf-pid="pzJGhvkLTS" dmcf-ptype="general">새로 합류한 수사단원인 가비의 활약상도 예고됐다.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고 할 순 없지만, 늘 있었던 사람처럼 합이 잘 맞아서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6ef1b1a7c4ce755ed685f68a30762df42388c253409c4334d3371851c10bf0c" dmcf-pid="UqiHlTEoCl" dmcf-ptype="general">이어 "가비는 OTT 예능에 없던 캐릭터라고 생각이 들었다. 다른 제작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칭찬이 자자하더라. 나도 한 번 같이 일해보고 싶었다. 아니나다를까 '꿀맛'이었다. 확실히 본인의 역할을 너무 잘해주셨고, 플러스가 됐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2c196fa972a5edb93aed96bcbb94cab3d32a5352e217a64b36890ccb9a600e1" dmcf-pid="uH2mjke4Th" dmcf-ptype="general">가비는 "같이 하자는 제안이 들어왔을 때 너무 설레고 신났다"며 "난 과몰입을 잘하는데, 그런 역할을 잘 하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889ace9cec0357caea99e186858fbc7c4621fac6c663644fb598df58b8d9aa1" dmcf-pid="7XVsAEd8WC"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8d0e68e2a29ad4fd57bc04f3091535619a0a9684cf814d5f79a423b0a76ec72a" dmcf-pid="zZfOcDJ6yI"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해성, 임영웅 제치고 '트롯픽' 男 가수 1위…'5배 차이' 압도적 인기 02-19 다음 ‘컴백 D-4’ 아이브, 제대로 물오른 비주얼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