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수사단2’ 정종연 PD "시즌1, 너무 짧다는 질타... 에피소드 추가"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K2uqXS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7dd32309816b4d1c225c21133465d61445182b9aed940670b26c35a2ff726" dmcf-pid="yjmOcDJ6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종연 PD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 오는 27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lgansports/20260219113626215krrx.jpg" data-org-width="800" dmcf-mid="QwClwsoM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lgansports/20260219113626215kr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종연 PD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 오는 27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4030591c81499056e8a4fd2f5b4bb3c8add726c7bc470d0639d09faa6c0ec3" dmcf-pid="WAsIkwiPIs" dmcf-ptype="general"> <br>‘미스터리 수사단’ 정종연 PD가 시즌2의 차별점을 직접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d3a2c47f6afcb4d9a6add223f8deab674676af575e61e4f51441fd78d5f3d93" dmcf-pid="YcOCErnQwm"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종연 PD, 김서구 PD, 이원기 PD와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4547128cecdfee6e924263501e02eeb101f9f1f6eeb0a1d110b74693cad28e9" dmcf-pid="GkIhDmLxIr" dmcf-ptype="general">정종연 PD는 “시즌1 때 ‘뭐 좀 보려고 하니까 끝났다’는 반응이 있었다. 너무 짧다는 질타가 있어서 시즌2에는 에피소드를 1개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 다양한 이야기와 능동적인 스토리를 가져가기 위해 야외 촬영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d4afcf970800f896a74aee36f5bbfce8fa258a9ca1a159a85130ca64a39c1ef" dmcf-pid="HlHZvWwarw" dmcf-ptype="general">정 PD는 새롭게 합류한 가비에 대해서 “OTT 예능에 없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합류해 준다면 굉장히 멋진 캐릭터를 얻게 되는 것이라 판단했다”며 “가비와 함께 일해본 제작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칭찬이 자자했다. 나도 꼭 한번 같이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14ea25463cd03996f5745349a1c8bebc8bd0b79f0214f93cd24836d97467b4" dmcf-pid="XSX5TYrNI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프로그램은 평범한 예능이 아니어서 막상 출연시키면 예상과 다르게 행동할 수도 있고, 출연진과 호흡이 안 맞을 수도 있다”며 “그런 우려와 달리 본인의 역할을 잘 해줬고, 분명한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d1a8b0f5f39626fe10717e539d82894456aa43f2ae2b21b4231f62e453b371" dmcf-pid="ZvZ1yGmjDE" dmcf-ptype="general">‘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약 2년 만에 돌아왔다.</p> <p contents-hash="c95149853c8cac854721d5ef362d4a9a8c2faa4b7ca2bfeb22ed3337ec4b5515" dmcf-pid="5T5tWHsAIk"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역시 ‘데블스 플랜’,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장르 예능의 새 지평을 연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beede8f93337d162dd23533646c6d27e46433fbebea29e7253c1c83cb7dd165" dmcf-pid="1y1FYXOcsc"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음원 뜨겁다…새해에만 1억회 스트리밍 02-19 다음 중종반정 숨은 주역이 된, 조카와 스캔들 휘말린 여자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