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재미삼아 올린 AI 사진”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SjRJ2u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420b96934965797adf3025bdb968cf0c3bb0f4d296bbcd07b07d9a1e52a2e" dmcf-pid="1lvAeiV7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진원이 게재한 AI 사진. 사진|노진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05404762mabh.jpg" data-org-width="700" dmcf-mid="ZAER9f0H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today/20260219105404762ma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진원이 게재한 AI 사진. 사진|노진원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271719fde666e285113388dbcad8daea26c7a1dad52ca4c89ccb540fd27b64" dmcf-pid="t2fFTYrNXS" dmcf-ptype="general"> 배우 노진원이 ‘딸뻘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인 가운데, “AI 사진이었다”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795957763ea8117fe4a148ebeb06edda875e2768b2ebc8baee3702c8dc39ce9e" dmcf-pid="FV43yGmjtl" dmcf-ptype="general">노진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어제 술자리에서 지인이 만들어 준 AI 사진을 제 인스타에 재미삼아 올린 것이 이런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버렸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f607028d3bc63a85a2286cc2bf17d2acc08afc5190c6ee226a0c6b6c96779ab" dmcf-pid="3f80WHsA5h" dmcf-ptype="general">노진원은 지난 18일 젊은 여성과 나란히 앉아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예쁘게 사랑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7d6194b7cb4d42db3cc8d93cb8e256efbfbcc0e051816d6b4d93dcfe964652a" dmcf-pid="046pYXOcGC"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에는 노진원의 ‘딸뻘’로 보이는 젊은 여성의 모습이 담겨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노진원은 “아빠와 딸”이라는 댓글에 “우리 사이를 모독하는 발언은 삼가해주길 바란다”거나, “AI냐”는 질문에는 “실제 상황”이라고 답글을 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dbb34eb53ef77354b7b53fbf9e125951d278872b9b557512842cbffbd65481" dmcf-pid="p8PUGZIkHI" dmcf-ptype="general">노진원은 “제 지인들의 댓글에 장난으로 단 저의 답글이 화를 불러일으켰다.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AI다. 혹시라도 오해하신 분들 있으시면 풀어 주시길 바란다. 아무튼 무서운 세상이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bf2ddfaea51e3de857aef08ff54c6ba623c833164d03207453462c1f270ea44" dmcf-pid="U6QuH5CEXO" dmcf-ptype="general">노진원은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6세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그는 연극 ‘라이어’, ‘늘근도둑 이야기’, 영화 ‘미녀는 괴로워’, ‘소년들’ 등에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49dc695172cb9bcc7bc700e2dbdb2916ed11bbc91f7dc24704f508fa1a70bce3" dmcf-pid="uPx7X1hDts"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8세 임신' 남보라, 산부인과 검진 결과에 긴장…"고위험 산모라" (편스토랑) 02-19 다음 김숙, 가평 럭셔리 캠핑장 대박났다 "예약 많이 차, 추석에도 예약 밀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